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춘란 구경하세요

| 조회수 : 2,15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3-13 14:15:02

동장군이 기세가 많이 꺽인듯 하지만

바람결은 아직도 차갑기만 합니다.

지난 주말에 남편이 가입해 있는 난우회 모임에서 올해 12회차 춘란 전시회를 가졌답니다.

봄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

춘란 구경하시고

아름다운 꽃 만큼이나 눈부신 봄날 맞으시기 바랍니다~^^

 

주금화

 

복륜화

 

중투(진주수)

 

복륜화

 

기화(선녀천사)

 

서반

 

산반화

 

홍화

 

색설(수채화)

 

소심

 

서반

 

황화

 

소심

 

삼설기화

 

중투화

 

기화

 

복륜

 

색설(수채화)

 

홍화

 

황화

 

기화

 

홍화

 

주금소심

 

황화

 

중투

 

소심

 

자복색화

 

주금화

 

복색화

 

황화소심

 

중투

 

복륜화

 

주금화

 

복색화(태극문)

 

두화

 

복륜

 

황화

 

소심

 

황화(12회 전시 대상 작품)

 

사피

 

호피반

 

복색화

 

중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중투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로
    '12.3.13 4:44 PM

    사무실 완전 척박한 환경속에서 동양란 꽃대가 3대가 올라 지금 만개입니다.

    올려주신 꽃들을 보니 갑자기 사무실 꽃이 더 이뻐보이는군요..
    난 종류가 정말 엄청 많고, 노란 분홍등 꽃색도 다양하네요..
    난이 어떤게 좋은건지.. 비싼건지는 모르지만. 꽃펴있는 모습 자체가 아름답고 멋집니다.
    아울러 저 꽃을 피우기 위해 수고하신 분들과, 같이 감상할수 있게 올려주신 원글님 고맙습니다

  • 2. 유시아
    '12.3.14 12:05 PM

    저런난은 아무나 기르지 못하는 거겠죠?
    왠지 하얀 모시적삼에 곱게 머리빗고 단아한 그런분들이 기르는 고귀한 화초인것 같아요...
    꽃이 정말 예쁘군요
    사군자에 낄만 하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08 피리부는 골든 리트리버 1 케세이 2021.03.01 240 0
25707 식민의 경험은 없지만 1 도도/道導 2021.03.01 136 0
25706 홍 매화로 봄을 맞이했습니다. 도도/道導 2021.02.27 338 0
25705 식탁 1 씩이 2021.02.26 2,085 0
25704 사랑초!! 2 복남이네 2021.02.25 540 1
25703 개념이 없으니 도도/道導 2021.02.25 257 0
25702 사용자 폭행죄 1 애플비 2021.02.25 409 0
25701 얼토당토 !!!!!! 2 애플비 2021.02.25 339 0
25700 고달픈 길생활 그만했으면..(올블랙냥이) 3 Sole0404 2021.02.22 1,150 0
25699 화성 개농장에서 죽어가는 개들을 도와주세요. 3 Sole0404 2021.02.22 621 0
25698 오등은 자 아에 조선의 독립국임과 도도/道導 2021.02.22 176 0
25697 트라우마 2 도도/道導 2021.02.21 399 0
25696 더 나가지 못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1.02.18 696 0
25695 밤새 눈이 내리고 또 오고있습니다. 2 도도/道導 2021.02.17 800 0
25694 내 이름은 메리에요 9 아큐 2021.02.16 1,299 2
25693 자신의 장점이 4 도도/道導 2021.02.16 502 0
25692 골댕이 키우는 재미 2 케세이 2021.02.15 966 0
25691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4 도도/道導 2021.02.12 678 0
25690 흰 소띠 2 도도/道導 2021.02.11 478 0
25689 챌시 첫 설을 맞아요.. 6 챌시 2021.02.10 1,044 0
25688 지역 음식 전주 비빔밥 4 도도/道導 2021.02.10 815 0
25687 가야 할 길이라면 2 도도/道導 2021.02.09 375 0
25686 구분하지 못하면 2 도도/道導 2021.02.08 362 0
25685 독일 십대들이 부른 90년대 가요 2 주은맘 2021.02.07 850 0
25684 설이 다가오니... 도도/道導 2021.02.05 55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