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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잠만보

| 조회수 : 2,415 | 추천수 : 107
작성일 : 2008-09-08 03:49:46



김치냉장고 위에서........



턱하니 잔다.



정수기 위에도 올라가고....






씽크대에서....



역시나  잔다.



초롱초롱 ^^



또 잔다.



전용 개인 풀~



이.쁜.척 하두만....




으이구 ~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잔다.




뽀숑뽀쑝한 배를 내놓고


우리집 잠만보 무쟈게 ~ 잔다.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이엄마
    '08.9.8 7:33 AM

    야심한 시간 컴퓨터앞에 앉아 계신걸 보니 ~~
    혹여
    그 무섭다는 불면증에 걸리신거 아닌가요?
    나이먹은 중년들의 공공의 적인 불면증 !!!!
    이 몸도 앓고 있다우 ㅠㅠ
    뭉치만 재우지말고서리 주무시와용

  • 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8.9.8 9:47 AM

    집안에서 키우는 개고양이들이 특히나 잠을 잘자는것 같아요 근데 너무 더워서 무기력한건 아닌가싶기도 한데요 울집 삐삐도 털이 수북한 포메잡종인데요 털이 길때는 아주 게을렀는데 얼마전에 털을 깍았더니 움직임이 많이 날렵해요 고양이도 털을 깍아주기도 하던데요.... 고양이가 게으긴 한데 털이 많아서 좀....^^

  • 3. 마야
    '08.9.8 10:54 AM

    ㅎㅎ 뭉치 오랜만이에요~
    냥이들 자는 모습 보고 있으면 너무 평화로워 보여서 덩달아 같이 자게 된다는 ...
    뭉치는 여전히 카리스마가 폴폴 넘칩니다.

  • 4. 양평댁
    '08.9.8 11:38 AM

    세면대 사진 대박입니다^^고양이도 키우고 싶은데 개들이 그냥 안 둘까봐--;;;;;;;;;;

  • 5. 舍利子
    '08.9.8 4:09 PM

    고양이는 역시 잠도 품위있게 자네요.^^

  • 6. 햇살가득
    '08.9.8 4:54 PM

    이야 너무 이뻐요. 집안도 너무 깨끗하고 아이도 너무 귀여워요.

    세면대에 쏘옥 들어가있는거 보니 너무 신기하고.. 저희 아이들은 화장실 문만 열어두면 물 한방울이라도 자기한테 튈까봐 후다다닥 도망가는데 ㅋ

    근데 냥이들이 자는거 보면 너무 이쁜데 자꾸 괴롭히고 깨우고 싶은건 저만 그런걸까요? ㅎㅎ

  • 7. oegzzang
    '08.9.8 6:44 PM

    **별이엄마님/ 빙고~ 전 밤이 무서버요^^;
    잠이 안와서 침대에 누우면 눈이 말똥말똥~
    그래서 컴터하다가 자려고보면 뒤에선 벌써 동이트고 있다는거 ㅠㅠ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님 / 냥이들이 좀 게으르지요.
    근디 가끔씩 우다다 할때 보면 슝슝 날라 다녀요.
    그럴때는 쇼파랑 스툴을 찍고 다니고 어떨때는 지 스피드 제어를못해
    거실 바티칼 부딪치고 화장실 발깔개 뒤집어지고
    한번에 싱크대에서 냉장고 식탁 김치냉장고 위로 날라 다녀요.
    어~ 금방 뭐가 지나갔는디~ 하고보면 바로 존석입니다^^;
    그러니 저녀석 털깍아주면 아마도 공중부양 할걸요.ㅋㅋ

    마야님/ 오랜만이예요^^
    지금보니 저녀석 바구니안에서 발올려놓고 또 잡니다요.

  • 8. oegzzang
    '08.9.8 6:58 PM

    양평댁님 / 지금은 울뭉치에게 이렇게 여름에 사랑받고 있지만
    저 처음 이사와선 저 세면대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무신 세면대가 수박한통 담가놀 정도로 큽니까?
    아주 무식해보여서 도기라는거 빼고는 맘에 하나도 안들었다는거...
    그래도 지금은 뭉치사랑 받으니 세면대도 좀 면이 설라나요 ^^

    舍利子 님/ 자는거보면 이뻐요. 몸은 도 얼마나 유연한지.....

    햇살가득님/ 처음엔 쫌 그려요~
    어제 모임이 있어서 두팀이 다녀 갔는데.....
    저녀석 어제 일진이 쪼매 사나웠다는거
    나중에는 책상밑으로 들어가서 갈때까정 안나왔어요.

  • 9. 카루소
    '08.9.8 8:52 PM

    뭉치 [기억나요!! 전 잠만 잤다요!!]

    oegzzang [훔-,.-;; 저것이~ ]

    Andrew Llyod Webber(1948~ ) Musical Cats그리자벨라(Grizabella)... Elane Paige / Memory

    살아난다"는 서양의 오랜 전설에서 힌트를 얻어, 새 생명을 받기 위해 공터로 모여든 갖가지 고양이들이 자신의 일생을 이야기하며 부활의 기회를 얻으려 한다는 줄거리로 꾸며져 있다. (모셔온글)"켓츠"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는 창녀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부르는 "Memory(추억)"다. 왕년(?)에 잘 나가던 글래머 고양이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 과거의 추억 속에서만 살아간다는 내용으로, 진실한 행복의 의미는 아름다운 추억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다소 자조 섞인 의미가 담겨있다 (모셔온글)

  • 10. oegzzang
    '08.9.9 1:01 AM

    카루소님 / 흠하하..... 감사요^^
    생각지도 않은 선물 받을때 기분이 요런거군요.기쁘요^^

    오리아짐/ 아쉽지만 그래도 동영상으로 살짝 맛뵈기는 하셨네요.
    닉네임보니 예전에 오리란 별명 갖고있던 언니가 생각나네요^^
    가고는 싶은데 공연들 문턱이 넘 높아요.

  • 11. bistro
    '08.9.9 11:32 AM

    전용 개인 풀~~ 저도 발바닥 꾹꾹 하고 싶어요 ㅠㅠ
    털난 애들은 다 이쁘지만 뭉치는 정말 특별한 매력덩어리인 거 같아요.

  • 12. 냥냥공화국
    '08.9.9 1:58 PM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우리 고냥씨들 ^^
    뭉치녀석 82쿡 마스코트 확정이요~~

  • 13. oegzzang
    '08.9.9 10:34 PM

    bistro님 / 아무래도 우린 둘다 병이 너무 깊은것 같아요.
    어제 첨으로 히까리짱 봤는데 이뻐요.
    으앙~ 저 단독주택으로 이사가고프요 ㅠㅠ

    냥냥공화국님/ 와우~정말요. 감사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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