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두달전 주말 어느날에~~~

| 조회수 : 2,177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8-07-29 21:49:43
하는일 없이 바쁜 나~~~~
나보다 더더더 많이 바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핑게.....일게다.

바빠서 정신 못차리는 날 위해

0번이 함께하자고 해서 다녀온 1박 2일의 캠프~~
(울집은 성씨다른 사람만...신랑은 0번, 아이들은 순서대로...1,2,3번이래요~~ㅋㅋㅋ)


적벽강.
우리집처럼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 놀기엔~~~더없이 좋았답니다
위험요소가 하나도 없이 잔디밭만이 있었기에~~~~

아이들은 잔디밭에서 열심히 뛰어서......시커멓게 타고,
난 푸른 초록을 보면서 한숨~~~~크게 쉼을 하고 왔네요.

모든건~~~~0번이 다~~해결해주었으니
좋았답니다~~~











사진을 올리고보니 난 없네.....
하여 혼자서 의자에 삐딱하게 누워서 라디오를 뒤로한채 찍어본~~~~일요일 아침.
8시 36분의 여유로움~~~~^=^




@@@@@@@
다음주 휴가때도 텐트들고 캠핑을 가자고 하는 0번~~
아~~집나가면 고생인데
더위와 모기와 싸울 생각에.
벌써.......기운이 빠지고
난 조용히~~~아이들도 다~~~두고~~~3박 4일정도의 템플스테이면 좋겠는데...ㅠㅠㅠㅠ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8.7.29 11:56 PM

    0번과 1,2.3..하하
    그럼 본인은 몇번이세요?

  • 2. 푸른두이파리
    '08.7.30 10:12 AM

    저라면 또 가겠네요..아무리 더위 모기와 싸우더라도...ㅎ

  • 3. 바다고기
    '08.7.30 12:25 PM

    진정한 캠핑족! 부럽네요 ㅋㅋ

  • 4. 루루
    '08.7.30 2:03 PM

    울집 0번 좀 저랬으면...

  • 5. 루루
    '08.7.30 2:10 PM

    강혜경님! 찜기 잘사용하구있구요^^
    그라고 여기가 어딘지요

  • 6. 똘방이
    '08.7.30 2:26 PM

    제 눈엔 티볼리 라디오만 보이네요. ~~

  • 7. 선물상자
    '08.7.31 7:12 PM

    우와우와우와~~ 제가 그토록 가지고 싶어하는 로망 1위!
    키친테이블이 저기있어욧!!!!! (급흥분)
    아이들 귀연 의자도 멋지고..
    우어어.. 요즘 애낳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다시 필꽂혀서 캠핑카페에서 종일 사는데 ㅠ.ㅠ
    정말 부러워용~~~~
    근데 저 나무테이블은 접히나요??
    수납은 우찌 하시는지?? ㅋㅋ
    아.. 정말 멋진 집에.. 멋진 테이블에.. 멋진 의자 쏘려고..
    열심히 총알 장전중이네요 ㅋㅋㅋ

  • 8. 강혜경
    '08.8.1 6:01 PM

    천하님...전 몇번이냐하면....글쎄요..성씨 다른사람만 번호 붙이구요.
    전 울 친정에서 5번입니다..ㅋㅋㅋㅋㅋ

    푸른두이파리님~~아이들이 원하니 가야하겠지요..모기와의 싸움이 젤루 무서워요..ㅠㅠㅠ

    루루님~~다른면에서 더 잘하실껄요..^=^

    루루님..반가워요~~찜기 잘 사용하신다니...감사드립니다...유용하게 쓰세요~~
    아참..그리고 저기는 적벽강입니다....금산에 있는...

    똘방이님~~저 짝퉁 라디오가....제 책상에 있었는데,어느날 사라졌답니다
    아이들을 잡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범인은 울집 0번이였다는..ㅠㅠㅠㅠㅠ
    캠핑 갔더니...딱~~꺼내놓더라구요...ㅠㅠㅠㅠ

    선물상자님~~키친테이블이요~~신랑이 용돈 모아서 샀더라구요...전 그냥 쓰기 편하겠네..정도로 해주었는데.....선물상자님의 로망 1위라고 하니, 급좋아보이는군요..ㅋㅋㅋㅋㅋ
    나무테이블은 신랑이 뚝딱..거리고 만들더니, 두번 다녀와서 다시 불고기집의 좌식 밥상처럼 변신을 해놨던걸요..ㅋㅋㅋ 다리만 끼워넣기식으로 만들어서 다리만 쏙쏙 빼서 상판뒤쪽에....넣어서 차에 실더라구요~~~~
    멋진 테이블, 멋진 의자 사시면~~구경 시켜주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1 도도/道導 2026.07.07 182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354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55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534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98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694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41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0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89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5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01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61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79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82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92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80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60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60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64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07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3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1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36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35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9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