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도 이제 봄날입니다.
상사화니 원추리니 벌써 싹이나서 이만큼 자랐더군요.
이제 정말 봄입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상사화싹이 이렇게 자랐네요.
금순이 |
조회수 : 1,572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8-03-14 0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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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박한 밥상
'08.3.15 1:50 AM대지에는 봄소식이 충만한가 본데
내 썰렁한 앞베란다 초록이들에게는 언제나
연두빛이 내려 앉을려나~~~~~~ ㅠㅠ2. oegzzang
'08.3.15 3:14 AM분홍색의 상사화도 향이있나요?
노랑상사화는 향도 좋다하던데....
튼실하니 탐나네요.^^*3. 금순이
'08.3.15 7:08 AM소박한 밥상님 반갑습니다.
사시는곳이 안동보다는 윗쪽이시죠?
다음주쯤에는 싹이 나오지않을까요?ㅎㅎ
저도 너무 바빠서 몰랐는데 이렇게 자라있더라구요.ㅎㅎㅎ
oegzzang님 반갑습니다.
우리집 상사화는 분홍색이랍니다.
은은한 향이 있답니다.
상사화는 잎이지고나면 꽃대가 올라와서
꽃이 피는 잎과꽃이 만나지 못하는 사랑이래요.ㅎㅎ
약재로도 쓰이는데
독성이 아주 강하다 하네요.
원추리는 노란꽃이 피지요.
잎은 봄에 나물로 먹고
뿌리는 약재로 쓰이고
약성은 이뇨작용,지혈작용,유즙분비 부족에,소아해수에 쓰인다 하네요.
본초학에서.
기쁜 날되세요.4. 쌀집총각
'08.4.11 2:26 PM자연을 많이 사랑하시는 금순님 같아 좋아보입니다.
저도 시골서 자라 자연이라하면 껌뻑한답니다...
사진도 자연스럽게 자연을 담으셨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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