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하얗게 변했네요.

| 조회수 : 1,568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8-03-04 07:39:59
어젯밤부터 사르르사르르 내리던 눈이
새벽에 창문을 열고보니

온통 하얀 세계로 변했네요.ㅎㅎ

저는 이렇게 좋은은데

남편은 새벽에 일어나 출근했습니다.
공무원인 남편은 눈이 내려도 태풍이 와도 비가 많이 와도
비상입니다.
오늘도 비상이네요.

그래도 누군가의 희생과 봉사로 안전한 사회가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튼 전 눈이 좋습니다.
ㅎㅎ
그런데 저두 문제가 있네요.
학교가야 하는데 어쩌죠?
ㅎㅎㅎ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호례
    '08.3.4 10:11 AM

    안동 고천에 아버님 어머님 산소에도 하얀 눈이 쌓였겠군요
    어머님 눈을 무척 좋아 하셨는데
    철늦은 눈에 우리도 당황스럽네요 몇일뒤 할아버지 기일로 늦게 다녀와야 한답니다
    눈길 조심하소

  • 2. 싱싱이
    '08.3.4 11:21 AM

    우리집 마당에 목련나무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였어요
    금순님 학교는 잘 가셨는지...
    호례님 요즘 엄청 바쁘신것 같던데요~

  • 3. 희망상자
    '08.3.4 1:36 PM - 삭제된댓글

    뽀독뽀독 눈밟는 소리도 들리는 듯 해요^^
    남편분이 고생 많으시네요.
    누군가의 희생과 봉사에 늘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 4. 금순이
    '08.3.4 5:31 PM

    호례님 눈이 많이와도 괜찮은지요?

    어머님이 그리우신가봐요.
    오늘 학교가는길이 너무 아름다워서
    제가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멋있게 운전하면서
    행복했답니다.

    싱싱이님 안녕하세요.
    잘 다녀왔습니다.ㅎㅎ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희망상자님 안녕하세요.
    오늘아침 눈은 폭신폭신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 5. 카루소
    '08.3.5 11:46 PM

    Tears I ( 그녀의 눈물 I) / Andante.... 음악선물 도착이요^^* 후다닥

  • 6. 금순이
    '08.3.6 7:10 AM

    카루소님 좋은아침!
    고맙습니다.

    밖엔 칼같은 차가운바람이 일고
    방안엔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고
    금순이 마음엔 희망이 샘쏟습니다.

    카루소님의 마음엔 기쁨이 샘쏟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말린 나물들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3 sewingmom 2026.07.07 116 0
23340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230 0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362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309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907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541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091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48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52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04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947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08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58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931 2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47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30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34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27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45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67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26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26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12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05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6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