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입니다.
무엇을 할때 하고있는 그것외에 무엇이 마음을 어지럽게 할때
이글 마음에 새기면서 몰입하려 애 쓴답니다.
공자께서 “시경에 실린 삼백 편의 시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생각에 사악함이 없는 것이다”
(시삼백 일언이폐지 왈 사무사·詩三百 一言以蔽之 曰 思無邪)라고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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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無邪(사무사)
금순이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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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1-20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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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향그윽
'08.1.20 2:33 PM좋은글입니다.
저도 항상 마음에 새겨 놓아야 할것 같아요...2. 금순이사과
'08.1.20 7:38 PM다향그윽님 안녕하세요.
닉네임이 너무 좋으네요.
마음을 정화하고 초심을 새기는 글인것 같아요.
무엇을 할때 그무엇에 집중을 요할때
새기는 글귀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3. 이호례
'08.1.23 5:19 PM수준이 너무 높으시다 전 한문 수준이하랍니다
좋은 글귀가 분명한데 사자의뜻과 훈이
옥편 찿기도 그러네요4. 금순이사과
'08.1.23 5:28 PM이호례님 안녕하세요.
저두 그러합니다.
약재공부 하면서도 한문이 늘 부족해서 힘이 든답니다.
그래도 반복해서 쓰고 읽고 하다보면
어느새 내것이 되어 있더군요.ㅎㅎㅎ5. 천하
'08.1.23 5:46 PM정말 좋은글 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으로 보니 새롭기도 하고..6. 금순이사과
'08.1.23 8:34 PM천하님 안녕하세요.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30년간 글을 쓰신 선생님께 부탁 드렸더니
이렇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늘 새롭게 나를 다듬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7. 오장금
'08.1.24 9:49 PM정말 좋은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마다 소원 성취 하시기를
빕니다,8. 금순이사과
'08.1.25 12:07 AM오장금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덕담 고맙습니다.
오장금님도 새해 기쁜일 가득하시고
가족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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