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가 11월에 큰 상을 받았습니다.

| 조회수 : 2,459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7-12-12 09:55:26
생각지도 않은 상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때 받았던 우등상과 선행상 그리고 대학, 대학원때 가끔받는 장학금, 일본 유학시절(문부과학성 장학생)등은 있었지만....
어른이 되어 상을 받으니 참 쑥쓰럽데요. 그날도 당연히 상 근처도 못 갈 것으로 생각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는데...상을 수상했다는 집사람으로부터 문자가 오데요. 농촌에 귀농하여 농촌에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겠다고 한지 2년째 이런 기쁜일도 있네요. 농촌에 희망의 젊은이가 되도록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섬진강 깨끗한 여울물가 아이들이 떠난 자리(폐교)에서 이동현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대문
    '07.12.12 12:37 PM

    축하드립니다.
    뜻 하신 일들이 아름다운 결실로 안기길 바랍니다.
    섬진강의 선생님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지나가네요.
    기쁘시겠습니다.^---------^

  • 2. 달꿈이
    '07.12.12 6:10 PM

    축하합니다. 정말 기쁜소식이네요!!

  • 3. 미실란
    '07.12.12 7:57 PM

    초록대문님, 달꿈이님 칭찬 감사합니다. 섬진강가에 제 터전 곁에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 나길 간절히 기원하며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칭찬이 곳 희망의 씨앗이네요.

  • 4. 느타리
    '07.12.13 9:23 AM

    축하드립니다. 분교에서 근무하시는지요? 고생 많으십니다.

  • 5. 미실란
    '07.12.13 9:44 AM

    감사합니다. 분교에서 근무하는게 아니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쌀 종자를 지켜가기위해 연구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농촌에 조그마한 희망을 주기위해서 섬진강 가 폐교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둘째 아이의 아토피가 일본에서 살때부터 심해서 치료겸 내려왔습니다. 느타리님 늘 건강하세요.

  • 6. 푸른두이파리
    '07.12.13 9:58 AM

    저도 축하드려요^^
    아이의 아토피도 깨끗해지길 바래요.
    이제 더욱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시고 연구에 임하시겠네요^^

  • 7. 미실란
    '07.12.13 2:43 PM

    이미 어머니는 하늘나라에 가 계시고요. 아이의 아토피는 정말 좋아 졌습니다. 늘 자연과 깨끗한 환경에 감사를 드리며 지켜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에 임하겠습니다. 푸른두이파리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1 도도/道導 2026.07.10 181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20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542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84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721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94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44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97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62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3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05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59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18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18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33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45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5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99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0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01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53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9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87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80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7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