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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금순이 차가 이렇게 ㅎㅎㅎ

| 조회수 : 2,14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12-07 20:25:12
오늘 새벽에 학교가면서 함박눈이 와서
기분좋게 살살 갔는데

오후에 따뜻한 커피랑 보이차가 생각이나서
산길을 갔다오다가 그만 이렇게 되었네요.ㅎㅎㅎ

렉카차가 와서 꺼내줬답니다.

남편이 차를 너무 믿지말라고 하더군요.ㅎㅎㅎ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공화국
    '07.12.7 9:23 PM

    큰일날뻔 했네요. 다치진 않으셨는지...

  • 2. 금순이사과
    '07.12.8 8:23 AM

    ㅎㅎㅎ
    네 괜찮습니다.
    미끄러지면서 옆으로 붙쳤거든요.
    너무 용감했나요?

  • 3. 온새미로
    '07.12.8 8:29 AM

    정말 큰일 날뻔 했네요...다치지는 않으셨는지...금순이 사과님......
    바쁜건 끝나셨나요?...사과는 풍년이었는지...궁금하기도 합니다.^^*
    이곳도 아주 꼬불꼬불...경장히 위험해서 전 아예 눈만 오면 나가질 않는답니다.
    용감하신거 맞네요.ㅎㅎㅎ

  • 4. 금순이사과
    '07.12.8 8:54 AM

    온새미로님 안녕하세요.
    네 바쁜건 끝나구요.
    요즘 기말시험 기간이라 조금 긴장상태이구요.
    장학금도 받아야 하니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한방사과는 참 좋았습니다.
    작은사이즈는 품절이되었구요.
    특별한 맛이라고 칭찬해 주시는분들이 많아
    참 행복하답니다.,

    온새미로님 음식솜씨 부러워요.
    메주랑 청국장
    발효음식이 우리몸에 이롭다는걸 새삼
    기능성 식품학을 배우면서 많이 느낀답니다.
    시골생활이 더 행복하시고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5. teamolady
    '07.12.8 8:08 PM

    난 속상해서 투덜투덜 짜증만 냈을 것 같은데..
    이런 사진으로 여유로움을 보여주시니.
    많은 생각을 가지고 갑니다..

  • 6. 은파각시
    '07.12.9 12:53 AM

    별일 없으셨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하루 지나고나면 결리거나 쑤시기도 하더라구요.

    아무쪼록~~하시는 공부 좋은성과 있으시길 기원 드려요~^^

  • 7. 금순이사과
    '07.12.9 8:28 AM

    teamolady님 안녕하세요.

    큰사고 아니고 그냥 옆으로 기어 들어가게 유도했으니까
    차가 뒤바퀴가 들려서 그런거구요.
    미끄러지면서 내려올때는 다리가 좀 흐들흐들하면서 신경이 좀 그러했답니다.
    좋은경험 했지요.

    은파각시님 안녕하세요.

    기말시험 이번주면 끝나요.
    보내주신 맛나는 귤은 항상 한방사과와 같이 옆에서
    저의 머리에 영양보충용으로 대기하고 있답니다.
    벌써 한박스 다 먹어갑니다.
    하루에 10-15개 정도 먹는것 같아요.ㅎㅎㅎㅎ
    따뜻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 8. 카루소
    '07.12.10 1:19 AM

    다행입니다..*^^*
    항상 조심운전! 방어운전! 하세요..ㅎㅎㅎ

  • 9. 금순이사과
    '07.12.10 7:20 AM

    카루소님 안녕하세요.ㅎㅎㅎ
    하루에 몇대나 물에 퐁당퐁당 하시나요.ㅎㅎ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 10. 카루소
    '07.12.10 9:55 PM

    기분이 꿀꿀하지 않다면 한 500백대 정도 합니다..ㅋㅋ

  • 11. 녹차잎
    '08.4.20 12:48 AM

    웃음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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