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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털고 싶은 마음.....

| 조회수 : 2,704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7-10-15 11:20:52

저만 이런 마음 드는것 아니겠지요???ㅎㅎㅎㅎ
꼭 돈이 필요해서 그렇기도 하지만요,
왕창 털어서 부자 될수도 있는것 아니겠어요...........은행부자 ㅎㅎㅎ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비
    '07.10.15 3:57 PM

    그러시면 안돼욧!!
    하고 말리러 들어왔다가
    ㅎㅎ 웃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댓글이 왜 조용하나요?

  • 2. 상구맘
    '07.10.15 4:41 PM

    와! 은행이 조롱조롱 많이도 달렸네요.
    알도 굵은거 같아요.

    이 은행나무는 가로수 은행나무는 아니죠.
    이제 길거리 가로수 은행나무는 따거나 발로차서 은행을 떨어트리거나, 돌을 던지거나 여하튼 은행을 따면 구속이나 벌금형이더군요.
    떨어진것 줍는거는 괜찮구요.

    온새미로님, 부자되세요~~~

  • 3. ASAPME
    '07.10.15 10:53 PM

    저도 .... 얼마나 힘드시면....

    그런데 저도 은행 털고 싶어지네요..... ㅎㅎㅎㅎㅎㅎ

  • 4. 오리
    '07.10.15 11:12 PM

    그런 마음이.....

    앗!

    저도 그렇네요....풍성한 가을 사진 감사해요 온새미로님~

  • 5. 온새미로
    '07.10.15 11:18 PM

    이 은행은 우리집 앞마당에 있는 것이랍니다^^*.....상구맘님...암놈, 숫놈 적절이 있어야 은행이 달린다네요....여섯나무중 암놈은 두개 밖에 없답니다...정말 구엽죠?..ㅎㅎㅎ실제로 은행은 냄새가 나기땜시 얼릉 손이 가지는 않는답니다..........

  • 6. 상구맘
    '07.10.15 11:29 PM

    그럴것 같았어요. 온새미로님 댁에 있는 나무 같던데...
    아니 집 마당에 은행나무가 여섯 그루나 있다구요. 와~~~
    은행이 너무 실해요.
    날잡아 은행따고 장갑끼고 손질하셔야 겠습니다.

    저도 은행 털로 가고잡아요. 우리 공범해요 $$$$

  • 7. 올드맘
    '07.10.16 9:39 AM

    깜짝 놀랐어요.
    요즘 우리집 형편이 그렇거든요.
    노란 은행알을 보며
    부자가 된듯 웃음이 납니다.

  • 8. 더불어...
    '07.10.16 9:50 AM

    하하, 제목만 보고 요즘 많이 힘드신가보다 했어요,
    힘든 얘기 들어드릴려고 왔는데....
    저도 은행 털러 가고 싶네요.

  • 9. 소박한 밥상
    '07.10.16 10:05 AM

    ㅍㅎㅎ 재치있으시다 ~~~~

    잘 뽑은 "제목 하나" .........." 열 내용" 안 부럽다 !!!!!!!!!!!!!!!!! ^ ^

  • 10. 시클라멘
    '07.10.16 12:08 PM

    앗 !!! 제목에 속았어요

    그러나 사진을 보니 저도 은행 털고 싶네요
    ㅋㅋㅋ

  • 11. 바다사랑
    '07.10.16 1:05 PM

    역시 우리의식구조는 비슷한가 봐요..
    힘든일이 있나보다!!했는데..

  • 12. 잠오나공주
    '07.10.16 1:49 PM

    근데 저거 털면 똥냄새 나죠?

  • 13. jjbutter
    '07.10.16 2:27 PM

    위트 있으셔요. ^^

  • 14. 온새미로
    '07.10.16 7:11 PM

    힘든일 있나보다...들어주자....하신분들...정말 고맙습니다...
    마음이 찡해 지네요......사실 어렵기도 하답니다...내년에 대학생이 세명이 되거든요.
    촌에서 대학생 세명둔 촌년맴이 그렇지 않음 더 이상하지 않것습니까??
    힘들어도 허리 쭉 펴고 심호흡 하면서 멀리 내다보고 싶습니다.....
    그것이 온새미로촌년의 맘이랍니다..

  • 15. 미삐
    '07.10.16 8:12 PM

    무슨일인가 깜짝놀라서 들어왔다가 혼자 웃었답니다^^*
    어쩜 은행이 저렇게 탐스럽게 많이 달렸는지 보기가 넘 좋군요
    우리네 살림살이도 은행처럼 복이 주렁주렁 달렸음 하는 마음입니다

  • 16. 봉나라
    '07.10.16 9:28 PM

    저도 제목만 보고선 사는 게 마~~이 힘드신가 보다해서 힘내시라고 댓글달라구 왔는데
    같이 털러 갑시다^^ ㅋ

  • 17. 에밀리
    '07.10.16 10:41 PM

    막~ 웃다 갑니다!! ^^ 온새미로님 재치만점~

  • 18. whitecat
    '07.10.17 4:28 AM

    어찌나 주렁주렁한지 노란 포도같네요.
    냄새는 지독한 거 알지만... 그래도 따 보고 싶어요. 저 탐스러운 은행알들.

  • 19. 장미향기
    '07.10.17 9:04 AM

    제목만 보고 깜짝 놀랬네요. 여기에도 은행터는 강도가 들어오나해서....ㅎㅎㅎ
    원글님 너무 유머가 있으시네......

  • 20. 무영탑
    '07.10.17 9:27 AM

    은행 맨손으로 만지면 안돼요.
    굉장히 가렵습니다. 멋모르고 눈이라도 부비게 되면 오랜기간 고생합니다.

  • 21. 수현이
    '07.10.17 11:13 PM

    저도 은행 털고 싶어요...은행??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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