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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 조회수 : 1,074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7-09-04 23:49:02
시골길에서도 요즘은 찾아 보기 힘든 수수, 새를 피해 옷까지 입었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샘밭
    '07.9.5 9:14 PM

    옛날에 이걸 삶아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즈음은 수수를 보기도힘든것 같아요~~

  • 2. gs sagwa
    '07.9.6 12:57 PM

    시골길에 가끔 보게되지요.
    양파망으로 씌워져 있지요.
    새들의 잔치가 무서워서....
    수수떡도 해먹고
    밥에도 넣어먹고
    알알이 잘 영글었네요.

  • 3. 파주댁^^*
    '07.9.7 1:04 PM

    저희 고향이 시골이여서 해마다 갔는데 이번에는 뭐가 바쁘다고 가보지도 못하고..
    수수보니깐 빨리 가고 싶네요...저는 시골촌년이여도 수수떡이나 밥은 한번도 해먹은적
    없는데 님들은 그런거 먹어보셨나봐요?..그땐 어떻게 해먹을줄 몰라서 못해먹었나 ㅡ.ㅡ
    아~~엄마가 낫으로 수수마디마디 잘라서 껍질벗겨 씹으면 단물이 많이 나고 맛났는데..
    생각난다..^^*

  • 4. 샘밭
    '07.9.8 9:34 PM

    수수떡 참 맛있는데~~ 전 잡곡중에도 수수와 기장이 좋아 함께 넣어 먹고 있습니다.
    옛 추억을 떠 올릴 수 있어 좋습니다. 댓글도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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