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게 무슨 꽃인가요???...

| 조회수 : 1,591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7-08-05 23:52:36
울 시누가..어디선가 찍어온 꽃이라는데..

꽃이 너무 이쁘지만..이름을 모르겠어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여기 말곤 물어볼데도 없네요...ㅎㅎ

너무너무 이쁘죠???....^^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Ya
    '07.8.6 12:34 AM

    붉은 매발톱이랑 하늘매발톱을 근접촬영하셨네요.
    이파리랑 옆모습 보고 눈치챘어요^^
    꽃심을 중심으로 찍으니 전혀 다른 꽃 같아요. 아주 예쁘네요^^

  • 2. 소박한 밥상
    '07.8.6 9:32 AM

    예뻐서 놀라고....
    붉은 매발톱이랑 하늘매발톱이라니 놀랍고.....
    이러니 야생화는 섬세한 사람만이 즐길 자격이 있는 듯....^ ^

  • 3. remy
    '07.8.6 12:48 PM

    위에 두개는 원예용으로 개량한 매발톱이예요..
    야생으로는 산매발톱이라고 자주색만 있지요.
    요즘 인기라서 수십여종의 매발톱이 수입되고 있어요...^^;;

  • 4. 왕사미
    '07.8.7 6:28 PM

    remy 님은 들풀이나 야생화...기타등등
    모르시는게 없으신것같아요~ ㅎㅎ

    안예쁜꽃이 없지만 매발톱꽃 너무 예뿌네요..

  • 5. 들녘의바람
    '07.8.7 8:30 PM

    매발톱이란 닉네임을 키톡에서 보곤 했는데....
    줌인 아웃에 오랫만에 왔더니 매발톱이란 꽃도 보고...

    눈이 즐거우니 마음도 즐거워지네요.

  • 6. remy
    '07.8.7 8:41 PM

    왕사미님.
    산골에 살다보면 자연히 들풀에 관심이 많아지고, 자연스레 이름도 익히게 됩니다..
    7년만에 집주변에 핀 꽃들의 이름을 다 알게 되었어요.
    남들은 야생화라고 하지만 저에겐 그저 흔하디 흔한 집주변의 꽃들입니다..^^;;
    나쁜점도 있어요.. 원예종 꽃은 잘 모른다는....ㅎㅎㅎ

  • 7. 장금이친구
    '07.8.7 11:25 PM

    제가 이 예쁜 꽃에 빠져 몇년을 씨앗 받아가며 키웠는데,
    이놈이 병충해가 심해서 결국 실패했는데,
    여기서 다시 보게되네요.
    아~ 마음이 다시 움직이려 합니다.
    너무 예쁘죠!!!

  • 8. 티끌모아태산
    '07.8.8 5:07 PM

    세상에!!~~~넘 예뻐요.
    첨보는 꽃이라 넘 신기해요.
    진짜 예쁘다
    야생화인가?? 이름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감사하는 사람들은 도도/道導 2026.07.05 111 0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281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205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862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455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999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15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19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67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905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74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39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90 2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25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90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15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07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26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43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15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09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93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89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47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47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