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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오이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 조회수 : 2,16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8-05 20:13:12
드디어 기다리던 뱀오이가 열렸네요.


뱀오이입니다.

이건 슈퍼여주라고 합니다.

뱀오이가 진혁이보다 더 크네요.

작은것은 토종여주, 큰것은 슈퍼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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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여름
    '07.8.5 9:59 PM

    저 이거 여주 아주 어렸을 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맛이 없어서 에.....하고 입벌려 버렸던 것 같아요.
    그때가 딱 5~6살때거든요 ^^
    어렸을 때 기억이라 맛이 없었는데 이거 맛은 어떤가요?

  • 2. 진혁아빠
    '07.8.5 10:20 PM

    맛은 없어요.
    그런데..약으로 드셔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여주의 효능" 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괘 쓸만한 정보가 많더라구요..

  • 3. 여름여름
    '07.8.5 10:35 PM

    그랬군요 역시 제 어렸을 때 기억이 맞군요 ㅎ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 4. 금모래빛
    '07.8.5 11:12 PM

    어릴때 보았던 과일(?)이네요.
    '여~자"라고 하던 건데 익으면 딱 벌어져서 속엔 달콤한 씨앗들이 들어 있던것 같은데
    벌써 30년이 훨씬 넘어 가물가물하네요.
    그렇지만 울퉁불퉁한 겉과 달리 주홍색으로 익으면서 달콤하던 속맛만은 생각이 나네요.

  • 5. 뿌니
    '07.8.7 5:14 PM

    진짜 오이가 뱀처럼 생겼네요~ 먹을 수도 있나요??? 넘 커서...
    밑에 여주는 옛날 외갓집에서 보던거네여~ 왠지 방가움이~ *^^*

  • 6. 고향의강
    '07.8.7 8:02 PM

    뱀오이는 진짜 좀 무섭네요. ( 허걱! 뱀오이밭엔 혼자 못갈거 같아요. ^*^ )

  • 7. 장금이친구
    '07.8.7 11:30 PM

    뱀오이란것도 있네요. 첨 봐요.(신기)
    여주는 어렸을때의 추억속으로 되돌려 주네요.
    익으면 갈라져서 빨간 씨앗을 먹었던것 같은데..
    추억속의 한 페이지에 빠져봅니다.

  • 8. 미실란
    '07.8.8 6:19 AM

    밤에 저 터널속에 들어가면 큰일나겠습니다. 뱀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쓰러지겠는데요.

  • 9. 날씬꿈
    '07.8.10 2:02 PM

    저번 텔레비젼보니 여주가 당뇨에 좋다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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