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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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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80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7-16 1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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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창희
    '07.7.16 12:35 PM

    와---------------
    정말 함께 여행한거같아요
    딸애가 신혼여행 (발리 풀빌라)다녀와선
    엄마아빠도 꼭가시라했던 --

  • 2. may
    '07.7.16 1:26 PM

    흠 배부른 만삭의 몸으로 꼼짝 못하고 있는데
    코코샤넬님 덕분에 발리에 다녀온것 같이 기분이 좋네요.
    저도 나중에 아기가 크면 다녀오고 싶어요.
    신혼여행을 넘 재미없게 다녀와서리....ㅜㅜ

  • 3. 달빛세상
    '07.7.16 3:07 PM

    저도 덕분에 시원한 여름휴가 미리 다녀온 듯

    아이들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부럽사와요

  • 4. 쩡아온니
    '07.7.16 4:40 PM

    저도 4월달에 발리갔다왔거든요..
    지금 사진보니.. 또 가고싶어져요..
    빈땅도 먹고싶고.. 바닷가재도 맛있었는뎅...
    마사지 굿이였는데.. 안가셨나봐요.
    애들 크면 서핑도 나가보세요.. 정말 좋아요

  • 5. 코로
    '07.7.16 6:15 PM

    와우.. 뱃속의 아이한테 빨랑 커라~~ 주문 걸고 싶을정도입니다..
    2살만 돼면 남편이랑 시어머님이랑 (애같이 봐주실테니.. ^^) 같이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2년동안 열심히 저축해놔야 할듯 싶네요`

    넘 이쁘게 사진도 찍어 올려주셔서 저도 간듯합니다~

  • 6. 강혜경
    '07.7.17 5:50 AM

    멋진여행이였네요..
    부러워요
    언젠간..삼남매랑 꼬옥...가봐야지..하면서
    즐거운 여행기 잘봤습니다~~

  • 7. 서산댁
    '07.7.17 3:21 PM

    제가 발리에다녀온듯하네요
    언제나 멎진여행후기..
    ㅎㅎㅎ
    부러버,,

  • 8. 왕사미
    '07.7.17 3:41 PM

    많은사진 올리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함께여행한듯하네요~

  • 9. 퍼플크레용
    '07.7.17 7:41 PM

    이제나 저제나 사진 기다렸는데, 드디어 올리셨네요!
    덕분에, 눈으로 발리여행 잘~했습니다.

  • 10. coco
    '07.7.18 2:29 AM

    와~~아이셋 데리고 발리에 가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발리에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아이가 있으면 발리는 힘들다는 말을 듣고 포기했었는데
    코코샤넬님 얘길 들으니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
    그나저나 우진이가 언제 저렇게 의젓하게 자랐답니까..
    혹시라도 발리에 가기되면 조언구할테니 도와주세요.흐흐...

  • 11. 쨈보걸
    '07.7.18 12:28 PM

    발리여행기!!
    제가 다녀온듯하네요~~
    꼭 한번가보고싶어요,동생과 아이들과의 멋진추억들 구경잘했습니다
    부러버요 ㅠ.ㅠ

  • 12. 풍년
    '07.7.19 10:20 AM

    무조건 가고싶습니다..
    자세한설명에 사진에 아주 쏘옥 빠져서 읽어내려왔습니다...
    어디든 울 장난꾸러기들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 13. 피그말리온
    '07.7.19 6:21 PM

    아이가 너무 이뻐요~
    다른나라 아이 얼굴 보다가 진우군 보니까 왜이렇게 반가운지.
    사진 올리는 정성... 정말 대단하시고 부지런함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 계속 82를 빛내주세요^^

  • 14. 아이스라떼
    '07.10.2 2:35 PM

    아..멜리아발리... 신혼여행 다녀온 곳이었어요.
    사진 보면서 다시금 그리움이^^
    그곳 정원과 수영장, 아침먹는 식당이 너무 좋았어요.
    패키지다 보니 맛사지,크루즈 여행 하느라 리조트에서 하루 놀았는데, 아쉽더라구요.
    햇빛 잘드는 창가에서 아침먹을 때 그 기분이 지금도 문득 생각이 나요.
    그땐 디카가 없어서 필름사진밖에 남은 것이 없어요. 그러니 사진도 많이 없구요.
    코코샤넬님 덕분에 다시금 추억에 잠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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