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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요즘 살이 부쩍 오른 단.무.지.

| 조회수 : 2,121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2-27 11:38:35
오랫만에 사진 올리네요..
단.무.지.가 부쩍 입맛이 좋아져서..
살이 밤벌레 처럼 포동포동..
요즘은 밥을 하루에도 몇번씩 김치에다 먹습니다..
큰일이죠?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erFoot
    '07.2.27 12:21 PM

    단무지는 표정도 귀엽지만 피부도 너무 좋네요.
    김치에 밥을 먹어서 그런가요? ㅋㅋ
    과자랑 빵 좋아하는 우리 딸내미는 어쩌면 좋나요.

  • 2. 프리치로
    '07.2.27 12:44 PM

    으헤헤.. 진짜 웃음이 나오는 얼굴이에요..
    너무 귀여운 단무지..ㅎㅎ

  • 3. 천하
    '07.2.27 12:50 PM

    헉~단무지다^^

  • 4. 제닝
    '07.2.27 1:42 PM

    단무지 군 사진만 보면 갑자기 풉... 하고 웃음이 납니다.

  • 5. 한번쯤
    '07.2.27 3:02 PM

    ㅋㅋ 터질라~~~~예요 ㅋㅋ

  • 6. lyu
    '07.2.27 3:23 PM

    단무지군의 전용 이발사가 대체 누굽니까?
    너무 궁금해서...ㅋㅋㅋ

  • 7. 봉나라
    '07.2.27 8:40 PM

    단무지군 울 아들이랑 나이는 같은 걸루 아는데
    녀석 튼튼하니 좋습니다요...저도 궁금 전용이발사?
    혹 망구님은 아니신지^^;;

  • 8. 날씬이
    '07.2.27 11:14 PM

    버섯돌이 안뇽
    형아 때리지마

  • 9. 수국
    '07.2.28 8:32 AM

    야~~ 너무 귀여워요!!! 딱 보기좋게 살이 올랐네요~~~
    매일 사진으로만 보다가 오늘을 참지못하고 글 남겨요^^
    단무지군은 정말 완소남!!!

  • 10. 돼지용
    '07.2.28 10:37 AM

    완소 단무지
    튼튼하게만 자라라.

  • 11. 겨울나무
    '07.2.28 11:08 AM

    웃는 표정 압권이에요 ㅎㅎ
    귀여~워라

  • 12. 모짜렐라
    '07.2.28 1:54 PM

    아마... 저 옷은 첨부터 쫄티가 아닐꺼야 ㅋㅋ 암만~

  • 13. 하은맘
    '07.3.2 3:19 PM

    완전 귀여워요^^

  • 14. silvia
    '07.3.2 6:50 PM

    넘~ 구엽네요.. 꼬~~~~옥 우리 남편 얼굴같아요.. 우리 남편이 어릴 때 님의 아들처럼 생겼어요.

    그리고 지금도~ 하지만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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