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난 행복... / 용혜원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용혜원의[너를 만나러 가는 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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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얀
'07.2.3 9:14 AM즐거운 주말입니다...
날씨도 포근할거라 하는데
82쿡 가족님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추억의 앨범에 사진 한장 꽂을 수 있는
멋진 주말 되시길 바랄께여...
Happy day~~~!!!2. 겨울
'07.2.3 10:10 AM매번 감사하면 보고있습니다.
배경음악 곡명과 가수이름을 알고싶어요.3. 하얀
'07.2.3 6:25 PM겨울님~
이번 주말엔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신가여?
전 시누네랑 시동생네 오늘 저녁 함께 하기로 했는데
차가 밀린다는 전화 받고 한시간이란 여유 시간이 있어
잠시 들어왔답니다...ㅎ
음...
Aquarelle Et Jeunes Filles(소녀와 수채화) - Emmanuelle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랄께여~^^4. 들꿩
'07.2.4 12:19 AM무턱대고 들어온 이곳에
누굴 특별히 만나러 들어온 것은 아닌데
누군가 항상 있다는 것으로
자꾸만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버린 검색1순위
어쩌면 이 사이버의 길 끝에서 묵묵히
기다리고 있을 친구를 찾아가고 있는 것일까?
오늘 유난히 별이 많다
오늘 유난히 보고싶은 얼굴이 많다5. 망구
'07.2.4 9:18 AM넘 좋으네요...따뜻한 시.... 자주 올려주세요...
6. 프리스카
'07.2.4 12:05 PM가사 내용을 알고 들으면 더 좋겠어요.^^
지난 글 쭉 읽어보니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연인은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정도 아들 면회 가는데 행복하답니다.^^7. 하얀
'07.2.5 10:10 AM들꿩님~
누군가 항상 있다는 것으로...8. 하얀
'07.2.15 3:16 PM죄송합니다~ 음악 삭제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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