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리운 만큼... / 용혜원
쓸쓸한 만큼 그리워했다...
그대와 함께했던 시간만큼
쓸쓸함이 가득 차 있다
외로운 만큼 그리워했다...
그대가 들려준 사랑 이야기만큼
그리움이 쌓여 있다
고독한 만큼 그리워했다...
그대가 사랑의 흔적만큼
그리움이 그려져 있다
보고픈 만큼 그리워했다...
그대가 가슴에 새겨준 만큼
그리움이 절실하다
그대를 그리워하는 만큼
내 가슴에 불이 붙는다
내 가슴이 활활 타오른다
하얀님 때문에~~
이렇게 꼬박꼬박 시를 읽게 되네요~
결혼 전에 한번 쯤 읽었던 시들이 많은 것 같은데.....
(생각만~~~ 기억은 하나도 안나네요~~ 푸하하하)
제목이나 작가가 친근해서인지.....
항상 잘 읽고 갑니다.
하얀님~~ 땡큐~~~^^
서준마미님~
요플레 왕자님 잘 있나여?^^
매일 매일 올려 혹시 지겹지 않으신가여?
직접 찍은 멋진 풍경 사진을 올려드림 좋을텐데...ㅡ.ㅡ
좋은 오후 되세여~^^
덕분에 좋은시 잘읽고 가네요.
게다가 음악까지~~~
이뽀여 ^^
겨울님~
peacejung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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