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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먹던 날? 까치 밥먹던 날?~~ㅎㅎ

| 조회수 : 1,330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12-17 23:35:47






눈내린 풍경을 보고는
어디로 가야 할 지 엄청 고민했습니다.
산으로? 공원으로? 고궁으로?

결국 가까운 경복궁으로 갔는 데~
괜히 맘만 바쁘고~

근데..이 까치가 날 죙일 총쏘게 만들어서~
지금...팔을 들지도 몬 하겠습니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
    '06.12.17 11:40 PM

    하하 수고 많았습니다.
    덕택에 너무 좋은 사진 보네요^^

  • 2. 들꽃사랑
    '06.12.18 12:13 AM

    감사합니다!

    덕택에 좋은 사진 항상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 3. 들꽃사랑
    '06.12.18 12:35 AM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오원(吾園). 장승업(張承業 )의 그림이 연상됩니다~~

  • 4. 브리지트
    '06.12.18 8:51 AM

    감 한입 입에 물고 벙식거릴 까치의 얼굴이 느껴 지네요.
    까치는 좋겠당~~

  • 5. 푸름
    '06.12.18 10:28 AM

    저는 항상 감만 봤는데... 저렇게 먹는군요...
    그나저나 대단하세요.. 이런 사진이 나오기까지 몸이 그렇게 고달파야되는군요...
    그냥되는건 없나봐요...
    저 까치....배부르겠네요 ^^

  • 6. 변인주
    '06.12.18 11:33 AM

    I thought that it is a christmas card. Oh! No better than that!

  • 7. 젊은 할매
    '06.12.18 2:32 PM

    한폭의 수채화같구 동양화 ? 화조그림이네요 , 멋져요.

  • 8. 프리스카
    '06.12.19 2:14 AM

    진짜 맛있겠다...
    정말 사진 예술입니다.^^

  • 9. 푸른두이파리
    '06.12.19 11:52 AM

    근하신년...
    연하장인줄 알았어요^^

  • 10. 강아지똥
    '06.12.19 2:01 PM

    안나돌리님 나날이 실력이 수준급이 되시는듯^^
    얼마있으면 개인사진전 하시는거 아닌가요?!
    넘 멋지셔요^^ 어딜 가면 멋진 카메라와 삼각대를 메고 다니시는 여사님들 넘 멋지시더라구요^^
    가까우면 저두 참석하고 싶은데 딸린 혹댕이와 먼거리에 의욕만 앞서네요^^

  • 11. 대박이
    '06.12.19 8:01 PM

    와~ 그림인줄 알았어요!!!

  • 12. 여진이 아빠
    '06.12.19 10:03 PM

    지금까지와 다른 스타일의....
    그냥 건성으로 넘기다가 다른분인줄 알았습니다. ^^;
    근하신년 연하장이 벌써 나올듯하네요.

  • 13. 김나형
    '06.12.22 10:37 AM

    신랑이 사진들을 보고는 동양화 같다고 합니다....이 참에 동양화를 배우셔도 수준급이 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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