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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재료 황세치[가즈기]

| 조회수 : 1,961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6-08-17 19:17:30
가끔 이 황세치 돗세치[일본말 가즈기]가 잡혀옵니다
이것을 서울로 보내는데
아마 횟감이나 초밥용으로 팔려가리라 생각됩니다
이 세치가 몇인분이 나올지 모르지만 횟집이나 초밥집에선 상당히 많은수량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때로는 참치 마구로가 잡혀오기도하는데 여기선 모두 서울 어느 일식집이나 호텔로 팔려갑니다


이세치는 훼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황세치입니다
하루만 빨리잡혀도 엉클티티님 카메라에 잡혔을건데 아쉽내요
이사진은 어제찍은것입니다[70kg][23만원]






아래사진은 지난해찍은것입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8.17 9:00 PM

    공격적인 윗입술?.... 그리구 엉클티티님은 울진에 상주근무하셔야 함 ㅋㅋ

  • 2. 토란토란
    '06.8.17 10:58 PM

    황세치, 노인과 바다, 헤밍웨이...
    다시한번 이 책을 읽는다면 노인과 사투를 벌이는
    황세치의 모습이 잘 그려지겠네요 *^^*

  • 3. 깜찌기 펭
    '06.8.17 11:41 PM

    아흑... 살짝얼린 참치회생각나서리.. -ㅠ-

  • 4. 돼지맘
    '06.8.18 8:05 AM

    아...리어카뒤에 실려가는 황새치가 왜이리 웃긴지요..이아침에 웃어봅니다.

  • 5. 엘리사벳
    '06.8.18 4:39 PM

    저머리..... 저흰 참치집에 가면 머리만 먹어요.

  • 6. ㅎr늘ㄴrㄹn
    '06.8.19 12:20 AM

    와~~ 아주 큰 넘입니다. ^^

  • 7. 어부현종
    '06.8.19 11:18 AM

    이 세치가 뛰어올라 주둥이로 사람가슴을 찔러서 사람이 죽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큰것은 이것보다 절반정도 더 큰것이있도 돗세치라고 부르는것은 등지느러미가 1.5미터정도 높게펴집니다
    여기선 머리는별맛없다고 합니다
    가끔 잡혀오는 고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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