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 달콤한 낮잠 ~~

| 조회수 : 1,708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7-10 09:29:32
아빠랑아들 어쩜이리 똑같은지~ㅋㅋ
울남편 이사진 82쿡에 올린줄알면 난 사망일지 모르는뎅~~
넘 똑같아 올립니다...
달콤한 낮잠에 푹 빠져 사진찍는것도 모름~~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06.7.10 10:32 AM

    아이고~~~~~~ 저 발좀봐요..... 확 깨물어 주고 싶어요... 어쩔까나...

  • 2. 서준마미
    '06.7.10 10:55 AM

    맞아요~~ 잠자는 모습 사진 찍으면 저도 깜짝깜짝 놀라요~~
    넘 똑같아서요~~~
    너무 달콤하게 잘 자는 부자의 모습이네요~~
    귀여워요^^

  • 3. 소박한 밥상
    '06.7.10 12:27 PM

    아들내미 팔도 위로 슬쩍 올려
    만세 자세를 만들어 찍었으면......혼자 연출을 해봅니다.
    부자가 우량그룹인 거 까지 똑같네요 =3=3=3333
    비 오는 날....
    저도 저렇게 편안히 자고 싶어요

  • 4. 푸름
    '06.7.10 1:14 PM

    ㅋㅋ 우리집에도 이런 사진 있어요 ^^
    정말 놀랍죠 ? 조물주의 놀라운 솜씨...

  • 5. ㅎr늘ㄴrㄹn
    '06.7.10 1:18 PM

    ㅎㅎㅎ 젤 팔짜 좋으십니다.. ^^

  • 6. 한번쯤
    '06.7.10 1:34 PM

    비오는날 저렇게 뽀송한 잠을 자구 싶음 ㅋ

  • 7. 강아지똥
    '06.7.10 5:10 PM

    우~어쩜좋아~
    발을 왜저리 웅크리고 있나요?!
    펴주고 싶어용~!!
    넘 귀여워요^^

  • 8. 꼬마마녀
    '06.7.10 6:06 PM

    핸펀에서 전자파가 나온대요~~!!
    정식간격 1미터 이상이요..ㅎㅎ

    아기가 넘 구여워요^^

  • 9. 코알라^&^
    '06.7.11 12:49 AM

    아기가 배냇 자세를 하고 있네요^^
    넘 이쁘고 귀여워요.
    저희 아기는 돐 지나면서 배냇 자세에서
    풀리더라구요.

    그리고...국화빵~^^

  • 10. 까망포도
    '06.7.11 10:28 AM

    ㅎㅎㅎ... 아이들 자는 모습 정말 이쁘죠. 훌쩍 커버린 저희 아이들이 자는모습을 보면서, 그 옛날 기저귀 차고 굴러다니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그땐 몰랐는데... 귀여운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 11. 영이맘
    '06.7.19 11:10 PM

    넘넘 앙징 발에 눈길이 뿅뿅 꽂혀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177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66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797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44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72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55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72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17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46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27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14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54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93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48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91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77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1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20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00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93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75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71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34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27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6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