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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싱가폴 버스정류장

| 조회수 : 1,921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04-29 23:41:48
이번 고사리모임에서 활동개시를 선언하기는 했는데
키톡은 얼씬도 못하고 여전히 싱가폴 사진을 울거먹기로 했답니다..ㅋㅋㅋ

사진은 오차드로드에 있는 버스정류장인데요...
안나수이 광고가 여기저기 많았는데
버스정류장을 저리도 예삐 만들었더라구요...

그리고 무단행단하는 사람들 보이시죠?

싱가폴이 벌금 천국이라 겁먹고 가기 십상인데
막상 가보니 무단행단도 많이하고
휴지도 길에 떨어져있고 담배꽁초도 많고
(그렇다고 지저분할정도는 아닙니다...)
단속하는 사람이 보이는거같지도 않고...

아래사진은 다까시마야 백화점 앞에 있는 세븐일레븐...
더운 도시라 그런지 지붕에서 시원하게 물을 뿜어내서 좋았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바우랑
    '06.4.30 12:38 AM

    아짱님~ 어제 너무 즐거웠어요. 혼자서 너무 고생많이 하셨죠? 다음에는 같이 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엄마 떨어져 잘있어준 지안양과 무뼈닭발(?)님과요~

  • 2. 지니
    '06.4.30 1:40 AM

    언젠가..올랜도(디즈니월드)에 가니까..저런게 많드라구요..옷도 젖지않고 시원한게..
    아이들이 넘 좋아했던기억이..

  • 3. 산세베리아
    '06.4.30 10:55 AM

    무단횡단 하시는 분들 아짱님 사진에 딱 걸렸네요.^^
    싱가폴 말레이시아 패키지 여행 갔을때...
    싱가폴은 반사회주의 국가라며 강한벌금제도 설명하시던...
    휴지 꽁초 껌 알콜... 이야기 해주던 가이드가 생각나네요.
    깨끗한 거리 보며 감탄 했었는데
    시내엔 그런곳도 있나보군요.^^

  • 4. erica
    '06.5.3 9:37 PM

    싱가폴에서는 무단횡단이 불법이 아니랍니다.
    자기생명 맘대로 하겠다는데 나라가 말리지 않겠다는 의미라는...동료의 설명을 듣고나니
    싱가폴의 법이 너무 차가워보이더라구요^^
    저도 낮엔 못봤지만 밥에 담배버리는사람 봤어요.

  • 5. erica
    '06.5.3 9:38 PM

    아..동료가 하나더 얘기해준거는 싱가폴은 카메라가 단속한대요.
    그래서 길거리에 경찰이 없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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