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순이 올라오는 찻입을 차밭마다 이곳저곳에가서 하나씩 두개씩 띁어 먹어보고
평소에 차를 마시지않아 차향과 맛을 몰라서그런지
연한 새순을 뜯어서 씹어보니 쓴맛나는것도 있었고 단맛이 나는것도 있었습니다
차향과 맛을 모르는 저로서는
향이 나는것을 못느꼈는데 가공하면 향이있는 고급 작설차가 된답니다
한참 멋있을때인듯..
전 한번 갔을때가 겨울이어서.. 저런 초록은 감상을 못했어요...
좋네요~ ^^
안녕하세요
어부현종님^^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차밭이 온통 초록밭이라 마음이 다 훤해지는듯
차분해집니다.
멋진작품 구경 잘하고 나갑니다.^*^
올해는 날씨가 추워서 높은 곳에는 잎도 나지않았고
바닷가쪽 아래 양지에는 이와같이 푸른연두빛이 보였습니다
사진찍기에는 좀 일찍었습니다
예전에 차에 대해서 잘 모를 때(여전히 모르지만) 작설차를 처음 접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다른 것은 기억은 안나고 좋은 거라고 비싼 녀석이라는 것만 기억이 어슴프레 날 뿐입니다. 고등학교때 일이니깐요... 차밭에는 꼭 가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가봤답니다.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꼭 한번 가보고싶었던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
눈이 시원해지네요~^^
와!차는 입과 눈을 동시에 즐겁게 해 주는군요.아름답다!란 표현이 무색할 정돕니다.
학교 따닐 때 마음이 아픈 날이면 시외버스 타고
보성에 가서 차밭 한귀퉁이에 앉아 있다 오곤 했습니다.
마음이 싸하게 가라 앉으면서 차분해진곤 했어요.
올해는 딸아이에게도 차밭을 보여줘야겠습니다.
아~ 언제 가보려나~~
작년에 근처까지 갔다가 날이 지는 바람에 돌아왔는데 넘 아쉬워요.
지금 혼자라도 가고싶네요.
넘 좋아요... 가보고 싶은곳 중에 한곳이에요. 헌데,한번가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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