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중산책

| 조회수 : 1,316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4-11 20:39:29


부산엔 하루종일 비가 내렸답니다.
집에만 있으려니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무작정 나갔는데.. 좋더라구요. 조용하고.







































남쪽에서.. 튤립 양껏 볼 수 있는 곳 없을까요?
사진에 있는 양으로는 만족이 안 되요.. 튤립 너무 좋아하거든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탄장수
    '06.4.11 9:34 PM

    언젠가 `스펀지`라는 프로를 보니 `1630년대 유럽에서는 황소 25마리로 튜울립 한 송이를 살 수 있었다`던데........비 온 후라서인가요?
    색감이 기막히게 아름다워요.

  • 2. gloo
    '06.4.11 9:44 PM

    사진에는 안 보이는데... 비가 내리는 중이었답니다. 것도 적지 않게.
    동생이 우산을 들고있고 저는 쭈그리고 앉아 사진 찍고..
    사람이 거의 없어서인지 재미있더라구요. ^^

  • 3. 오이마사지
    '06.4.12 9:29 AM

    저기 어딘가요???
    담에 출사나가기전에 꼭 연락함 주세요~~
    딸래미랑 함 어슬렁 거려보게요..ㅋㅋ
    몇년전 가봤던 대구 우방랜드 튜립이 환상이었던걸루 기억해요~~

  • 4. 비니비니
    '06.4.12 9:53 AM

    김해의 '클레이아크' 맞나요? 얼마전 개관했다던....

  • 5. gloo
    '06.4.12 10:26 AM

    클레이아크김해 맞습니다.
    위치가 조용하니 참 좋더라구요.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조용한 것 같은데(사실.. 아직도 공사중인 곳이 있었어요) 앞으로는 모르겠어요.
    참.. 클레이아크김해를 중심으로 도자기 단지가 조성된다고 합니다.


    * 튤립은 유엔기념공원에서 찍은 겁니다~
    APEC 때문에 새단장을 했는데 화장실이 거의.. 호텔수준입니다.

  • 6. 오이마사지
    '06.4.12 10:48 AM

    에이팩때문에 새단장한곳 많네요...ㅎㅎ
    벡스코앞 유채밭도 에이팩때문에 씨 몇톤 뿌렸다던데....
    유채꽃사진도 당근 찍으셨죠? ^^

  • 7. gloo
    '06.4.12 10:55 AM

    등잔밑이 어둡다고.. 벡스코 앞에 유채꽃은 지나가다가 첨 봤어요.
    제주도 갈 필요가 없을만큼 엄청난 양이었어요!!!!!!!!!!!!!!!!!!!!!!!!!
    근데 거기가 큰 길쪽이라서 운동삼아 집에서 걸어가면 딱 좋은데 비가 와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179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68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798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46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73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5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73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18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47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29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15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55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94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50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92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79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12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22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02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95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76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72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3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29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6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