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망에서 고래를 2마리 잡아와서 사진을찍게됐습니다 [어부들은 죽어있어도 잡았다표현함]
금방죽은 고래는 표피가 반질반질하고 광택이 나고 고래특유의 냄새가 싱싱해도 납니다
여기서는 일년에 고래가 많이 잡혀옵니다
어부현종은 조업나가지 않은날에는 고래사진을찍어서 개인홈피로서는 고래사진을 많이 가진것으로 생각됩니다
고래상어도 잡혀온적있는데 그때는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움남지만 언제또 잡혀올지 모릅니다
쿡가족님 4월첫날 모두 고래고기로 점심드시길 바랍니다
헤엄치고 잘놀던 돌고래가.....슬퍼요.ㅠㅠㅠ
사진 쭉 보면서 맛있겠다....꿀꺽 하다가....
lake louise님의 "헤엄치고 잘놀던 돌고래가.....슬퍼요.ㅠㅠㅠ" 여기서 갑자기
반성.....제 식욕이 죕니다....
돌고래가 아니고 밍크고래입니다 모든먹거리가 모두 같으니 슬픈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가격은 엄청비싸서 쉽게 사먹지 못합니다
어부현종님... 고래고기 드셨나요?
저 어릴때 고래고기 많이 먹었었어요..
부모님따라 식구들 모두 나들이가서 고래고기집가면...
특유의 향때문에 못먹는 사람도 많았지만...
저는 잘 먹었답니다...^^;;
벌써 아마득한 추억이지만... 어부현종님 덕분에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갔었네요...^^
밍크고래...정말 잘 생겼네요~^^;;
어쩜 저리도 미끈하게 빠졌을까나...
고래 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어 맛이 그려지지 않지만
저 놈 덕에 주머니가 두둑해진 분들의 행복이 따뜻하게 전해오네요.
아~ 고래고기...
까만 껍질 위에 하얀 기름, 거기에 붙은 살점을
소금찍어 먹으면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인데....ㅋㅋ
근데 요즘 넘 비싸 먹어본 지가 언젠가 싶네요.^^
낼은 신문에서 현종님 사진 볼 수 있는 건가요?ㅎㅎ
(가끔 신문에 난 현종님 사진을 봤어요.)
대박이네요,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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