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약속이 있어..
기차를 타고 갔네요..
기차는 언제 타도 참 좋아요..
특히 경춘선....
단.무.지.랑 가니...분위기는 쩝~~~
어찌나 이것 저것 사달라 하는지...
그래도 좋았어요...
단.무.지.가 올해 유치원에 들어갔네요..
그래서 바빠졌어요..
가끔씩 혼자 있는게 외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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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 |
조회수 : 1,86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3-24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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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두선
'06.3.24 11:33 AM단무지군 많이 큰것 같습니다.
드.디.어. 유치원에 가는군요 ㅎㅎ
첫번째 사진 뒷 배경 역사의 V 디자인과 단무지군의 송꾸락 브이가 자알~ 어울립니다.
기차를 보니 나도 타고 시포요~ ㅜ.ㅜ2. 천하
'06.3.24 2:59 PM에구~단무지로 인해 외로븐 망구님..
많이 컸군요?
자주 소식 알려 주세요.
안보이면 궁금하던데..3. 오이마사지
'06.3.24 4:15 PM둘만의 데이트...넘 좋았겠어요....
저두, 얼른 키워...기차여행 하고파요....^^4. 이규원
'06.3.24 4:42 PM단무지는 유치원에 들어갔어도 여전히 귀엽네요.
늦었지만 아드님의 유치원의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혼자 있다고 너무 외로워하지 마시고
귀한 시간 알뜰하게 잘 보내세요.5. luna
'06.3.24 5:23 PM망구님...아이가 훌쩍 커 버렸을 때...
아마 지금이 무척 그리워질 겁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보는 기차....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6. 강물처럼
'06.3.25 11:50 AM저도 기차여행 참 좋아하는데...특히 경춘선이 참 좋죠..
가는동안에 쭉~~ 강물도 보이고... 제 닉넴이 왜 강물처럼이게요...ㅋㅋ
기차에서 계란도 까먹고 오징어도 먹고, 몇년전에 춘천 마임축제 울아들이랑 갔던 생각이 나네요.
참 좋아요.
근데 아드님이 왜 단무지 인가요??
재미있네용~~7. hyun
'06.3.25 1:43 PM언제봐도 즐거운 단.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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