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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s.....그 분이 오셨습니다.....

| 조회수 : 2,059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2-27 19:06:00
어떤 물건....기타 등등이 필요해서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노라면 어느새 그 분이 오십니다...
언제나 그 분은 말없이 조용히 오셔서....귓속말로
"이왕 구입하는거...."라고 속삭이십니다...
마치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처럼


제 첫 카메라(미놀타)....중딩1년때 부터 계산하면 이 번 카메라가 스무번 째 카메라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언제까지 제 곁에 있을 지...

그 분의 또하나 특징은 특히 차를 고를 때 꼭 강림하십니다....ㅋㅋㅋ

"이왕 구입하는 거..."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레쉬민트
    '06.2.27 7:53 PM

    큰일이군요..지름신중에 젤 강력하고 무서운게 카메라 지름신하고 차지름신이라던데
    그래도 뭐..틀린 말은 아니지요. 이왕 구입하는거 ... ㅋㅋㅋ

  • 2. 평강공쥬
    '06.2.27 8:51 PM

    EOS-1을 구입하셨군요?
    질러두 될 녀석입니다~~ㅎ
    캐논이 무게는 나가두 값어치를 하니 잘사셨네요..
    지름신이 탁월한 선택을 돕나봐요;;ㅋㅋ

  • 3. aristocat
    '06.2.28 9:16 AM

    "이왕 구입하는 거..." 너무나 실감나고 약간 으시시.. 한 분위기까지 나네요.. ㅋㅋ
    차지름신 - 요즘 제게 오셨습니다.. ^^;;;;

  • 4. 엉클티티
    '06.2.28 10:41 AM

    그 분 오시면 우선 반갑게 영접하시구요....
    그 분의 뜻에 따르신 후
    결정의 순간에 jjs(절제신)을 한 번 더 찾으셔야 합니다....
    jjs는 결코 그 분처럼 찾아오지 않습니다....찾아가야 합니다....

  • 5. 가딘이
    '06.2.28 10:51 AM

    ㅋㅋ 찾아가야 한다 ㅋ........ 어디 계시나요?
    jjs이여 !!!!!!!!!!! 항상 저와 함께 하시길...................

  • 6. 안나돌리
    '06.2.28 10:12 PM

    저도..
    오시고 싶어 안달하는 그님을
    달래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 7. 선물상자
    '06.3.2 10:13 AM

    전 저한테 오셨는데..
    울 신랑한테는 안와서.. 고민중입니다..
    울 신랑한테 먼저 가보라구 해야하는데.. ㅋㅋㅋ

  • 8. 엉클티티
    '06.3.2 6:49 PM

    jrs인지..... jjs인지....궁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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