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특별한 외출을
인사동으로 하였답니다.
우리 아네모 회원님의 sos를
받잡고...ㅎㅎㅎ
날씨가 어찌나 좋던 지
기분도 아주 짱이었답니다.
맛난 점심도 사 주셔서 먹고
부담(?)을 왕창 느끼고
접사촬영과 아웃포커싱을
알켜는 드리고 왔는 데..
제대로나 알려 드린 건 지
집에 오니 걱정스럽네요..ㅋㅋ
암튼 강의야 어찌 되었든
너무 좋은..사랑의 열매같은
만남이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인사동 화원에서 담아본
열매와 서양난꽃입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랑의 열매같은 만남~~~
안나돌리 |
조회수 : 1,133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2-21 19:29:00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오랜만에~노후의 울집 .. 18 2014-09-12
- [줌인줌아웃] 제주도 주말 미술관 무.. 1 2014-08-09
- [줌인줌아웃] 제주도의 가 볼만한 곳.. 3 2014-06-05
- [키친토크] 요즘 나의 식탁에 올리.. 19 2014-04-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쪽이
'06.2.21 7:35 PM감사합니다. 안나돌리님.
귀하신 시간을 선뜻 내 주셔 개인교습을 받은 은혜로
사진과의 더 긴밀한 유대를 갖는 자리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 관계를 맺으며
사는 새로운 세계의 놀라움과 고마움, 감격 등을 마음 속에
아로새기며 세상이 점점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고마움을 짧은 답으로 대신합니다.2. 안나돌리
'06.2.21 7:39 PM반쪽이님..
저두 오랫만에
인사동을 거닐고..
너무 좋았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셨다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3. intotheself
'06.2.21 11:31 PM고맙다,진심으로
이런 마음을 담고 지하철로 갔습니다.
지하철 안에서 윤광준의 디카세상을 읽던 중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표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공연히 혼자서 히죽웃으면서 즐거워 했답니다.
집에 와서 사진을 올리고 보고 있는 중인데
이제 접사의 개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하네요.
더 많은 실전과 급한 마음을 누르고 프레임을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은 날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4. 경빈마마
'06.2.21 11:44 PM모두 부럽습니다.
좋은 작품들이 나올 날이 멀지 않은 듯 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1 | 쌀 좀 봐주세요 | ㅇㅇᆢㆍㆍ | 2026.05.16 | 1,444 | 0 |
| 23300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 배리아 | 2026.05.13 | 4,392 | 0 |
| 23299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 sewingmom | 2026.05.11 | 828 | 0 |
| 23298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905 | 0 |
| 23297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245 | 1 |
| 23296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2,904 | 0 |
| 23295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487 | 0 |
| 23294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314 | 0 |
| 23293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1,977 | 1 |
| 23292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1,022 | 0 |
| 23291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122 | 1 |
| 23290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150 | 0 |
| 23289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156 | 0 |
| 23288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143 | 0 |
| 23287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053 | 0 |
| 23286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1,890 | 0 |
| 23285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293 | 0 |
| 23284 |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 ilovedkh | 2026.04.10 | 1,741 | 0 |
| 23283 | 길고양이 설사 6 | 주니야 | 2026.04.06 | 1,053 | 0 |
| 23282 |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 벨에포그 | 2026.04.02 | 2,235 | 1 |
| 23281 |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 유지니맘 | 2026.04.02 | 1,833 | 0 |
| 23280 |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 ilovedkh | 2026.04.02 | 2,220 | 0 |
| 23279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2,237 | 0 |
| 23278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801 | 0 |
| 23277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 호퍼 | 2026.03.23 | 3,48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