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출장으로 매주 가는 시댁에 안가고, 친정엄마랑 동네 공원에서 산책 중입니다~~!!
낙엽이 절정인 날이었는데,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요~~ㅎㅎ
외할머니가 특히 예쁜 낙엽을 쥐여줬더니 내내 만지작 거리다가 지겨워지자 저한테 주네요..
뭐든지 휙, 휙~~ 잘도 버리면서 그 낙엽은 맘에 들었는지, 버리지도 않네요..ㅎㅎ
잘 챙긴다고 유모차 지붕에 올려놨는데 엄마께서 어딘가 흘리셨다네요..ㅡ.ㅡ;;
주중엔 창문 없는 사무실 때문에, 주말엔 괜히 바빠서 잘 몰랐어요..
한낮의 따스함을..
가을 햇빛이 이렇게 눈부신지 오랫만에 느꼈습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한번씩 올리는 딸내미 사진~~
gem |
조회수 : 1,836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12-02 10:16:17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오래된 한약 먹어도 되.. 6 2005-06-29
- [이런글 저런질문] 캐노피(천막) 저렴하게.. 1 2005-06-17
- [이런글 저런질문] 베이비시터.. 구해야겠.. 4 2004-11-10
- [줌인줌아웃] 한번씩 올리는 딸내미 .. 9 2005-1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eenie
'05.12.2 10:20 AM에궁...넘 이뽀요~~
2. 오이마사지
'05.12.2 10:54 AM아기가. 머리핀도 잘 꼽고있고. 목도리도 잘 하고 있네요...
제눈엔 이런것만 보이네요....-_-;;
앞모습도 보여주시징...너무 귀여워요...^^3. 해피베어
'05.12.2 11:28 AM너무너무 예쁩니다.
옆모습만봐도 예쁜 눈,코,입이 그려지네요..^^4. 망구
'05.12.2 1:27 PM너무 귀여워요..
5. *SUGAR*
'05.12.2 5:54 PM천사네요~
뭘그리 보고있을까?
자연을 감상하나봐요..?6. 강두선
'05.12.2 8:06 PM아고~ 이뽀라~~
아기의 모습이 진지한것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 인물 하겠습니다 ㅎㅎ ^^7. 냉동
'05.12.2 8:06 PM사색에 잠겨 있군요^^
8. 앤 셜리
'05.12.3 12:10 AM앗......저기는 석촌호수인가요?
아닌가? 다시보니 아닌거 같기도 하구.....?
따님은 정말 예쁘녜요. 부러워요. 나두 저런 이쁜딸 낳고 싶어요.9. gem
'05.12.6 9:31 AM님들 이쁘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에구구 좋아라~~~!!^0^
앤 셜리님 석촌호수 맞아요, 근처 사시나봐요~~ㅎㅎ(딱 걸렸네용~~)
오이마사지님 제가 갓난쟁이 때부터 유난스럽게 삔이나 모자 등을 해줘서 그런지 "이쁘다~~하자~~" 하면 머리를 쏙 내밉니다..ㅎㅎ
목도리도 나갈 때 해줬던거 중간에 풀면 난리가 나요, 역시 습관이 문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 도도/道導 | 2026.07.03 | 80 | 0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979 | 2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747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268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202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812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07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51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80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03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96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92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28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71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27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75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59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95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04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91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84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62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62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20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15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