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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다

| 조회수 : 93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11-06 22:44:49
도서관 홈페이지에 오늘 찍은 사진을 올려보려다 실패하고

쓴 글입니다.

네이버 카페의 everymonth는 사진 올리기가 쉽게 되어 있어서

드디어 그 곳에는 자주 사진을 올리게 되었는데

도서관과 줌인 줌아웃에는 아직 익숙하게 되지 않네요.

오늘 오전에 도서관 가는 길에 찍은 여러 장의 사진중에서

하늘을 잡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그런데 uproad는 1,2,라고만 되어 있는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시는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인가요?






요즘 사진찍는 재미에

자주 하늘을 봅니다.

오늘은 비가 온 뒤에 개기 시작하는 하늘을

유심히 쳐다보면서 여러 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관심이란 참 무서운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무사히 엄마 사진이라고 써 있는 곳까지

사진을 옮기는 데 다섯 번의 설명이 필요했는데

다시 이곳에 연결하려 하니

다 잊고 말았네요.

보람이에게 다시 구조요청하려니

마음이 이상해서

그냥 하늘 사진 찍었다는 소식만 전합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11.6 11:01 PM

    intotheself님..
    몇달전 제 모습을 봅니다.ㅎㅎㅎ

    제가 하는 방법을 써 볼께요..
    우선 웹주소를 딸 사이트를 하나 개설해요..

    전 엠파스 블러그가 무료사이트라 그곳에
    가입하였답니다.
    그리고 그곳에 올릴 사진들을 먼저 올리시구여...
    올린 사진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을 누르면
    맨 밑에 속성이라는 게 있거든요..
    거길 마우스 왼쪽을 누르면 창이 하나 뜨는 데
    가운데 쯤에 웹주소가 있습니다..

    그것을 복사해서 내가 올리고자 하는 사이트에
    붙여넣기로 옮기시고 http: 로 시작되는 앞에

  • 2. intotheself
    '05.11.7 2:20 AM

    글을 읽기만 해도 어렵게 느껴지네요.

    기계치인 제겐 참 어려운 작업이 되겠지만

    이 과정도 여러 번 묻고 또 묻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고맙습니다.

    제겐 안나돌리님이 큰 자극이 되었거든요.

  • 3. albi
    '05.11.8 11:25 PM

    첫번째 사진도 좋은데요 두번째..사진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계속 보게됩니다...
    정말 오묘하네요... 정적이고 신비스럽고...
    아무소리도 들려오지 않을 공간속 같습니다...

  • 4. 냉동
    '05.11.9 9:31 PM

    아~ 늘 쳐다보는 하늘이지만 이런 하늘이..
    하늘 보다도 바다를 먼저 쳐다 봐서 그런가 봐요^^
    좋은 사진 입니다.

  • 5. artmania
    '05.11.10 11:16 PM

    파랑과 흰색뿐인데..
    왜 제 맘이 요동을 치는 걸까요..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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