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꺼~~ 띠깜 올습니다.^^
넘 간만에 글을 쓰니 여전히 떨립니다.
그동안 컴도 속을 썩혔고, 그냥 이래저래 바빠서 매일 눈팅으로만 살았었지요.
음식을 해도 사진 찍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하루가 빠르게 지나 갔었거든요.
근데, 이번 11월 여기 신문에(윈난코리아) '난'에 대해 취재하면서 찍은 사진이
있어서 몇장 뽑아 올립니다.
이거라도 없었으면 82에 글도 한번 못 쓸뻔 했습니다. 헤헤헤~~^^;;;;;
여전히, 많은 분들의 왕성한 활동이 넘쳐나는 82를 보면서 흐뭇하기도 하고 그걸
보노라니 저도 몸이 근질근질 하던 차인데, 여전히 잘 하고 있는 급식과 그외
음식 사진 찍어서 키톡에 빨리 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감싸 드립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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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느끼는 '난'의 향기-
김혜진(띠깜) |
조회수 : 1,136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10-26 09: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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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쭈니들 맘
'05.10.26 9:40 AMㅎㅎㅎ. 띠깜님 잠수 타신줄 알았더니... 살아계셨군요... ^^
2. 이규원
'05.10.26 10:16 AM띠깜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너무 반가우며
키톡의 컴백을 눈꼽아 기다릴게요.3. 김혜진(띠깜)
'05.10.26 10:29 AM두분 다 모두 감싸 드립니데이~~^^
이렇게 가끔 와도 반겨 주시니 정말 친정은 친정인가 봅니다.
키톡에 재 입성하는 그날까정 아자~아자~아자~~!! ^^4. 포비쫑
'05.10.26 10:58 AM띠깜님 소식이 은근히 궁금했었는데
여기에서도 만나게되네요
반갑습니다
키톡에서 다시뵐날을 손꼽아 기다릴게요
건강하세요5. 프림커피
'05.10.26 11:03 AM띠깜님... 부비부비..
사진솜씨가 우~와!
빨리 키톡으로 돌아오시길...6. Harmony
'05.10.26 12:20 PM예술입니다.
그리고 넘 반가와요.~7. 달래언니
'05.10.26 12:36 PM오늘 아침밥하다 단무지땜시 띠깜님 생각했는디...^^
8. 안개꽃
'05.10.26 1:58 PM와아~~~..사진솜씨가 정말 많이 ....
너무 예쁩니다^^**
건강하셨어요?9. 꽃게
'05.10.26 3:42 PM바쁘시구나~~했지만...
넘 오랫만이예요.ㅜㅠㅠㅜㅠㅜ
난 사진도 훌륭하구요.
기사도 같이 올려주심 안될까요???ㅎㅎㅎㅎㅎㅎ10. 김혜진(띠깜)
'05.10.27 9:34 AM너무 반가운 분들 모두 감싸 드립니데이~~^^
사진 연구를 좀 많이 하긴 했는데 아직도 갈길이 뭡니다.
음식 사진도 잘 찍어서 올려야 할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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