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무꾼님(?)이 보내 주신 삼각산의 가을~~~

| 조회수 : 93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10-21 10:15:33
어제...
조난아닌 조난(?)의 인연으로
구조를 맡아 주신 나무꾼님이 소나무님이시더군요..
제가 확실히 사람보는 눈(?)좀 있나 봅니다...
아이디가 소나무이시라니 나무꾼이미지가 확실하지요???ㅎㅎㅎ
우리 82쿡에 '밤과 꿈'님으로 가입도 하시고~~~
밤과 꿈님!! 앞으로 좋은 사진과 이야기 많이 올려 주세요...

우리를 구출한 것도 모자라 사진도 찍어 주시고 재빠르게
멜로 보내 주셔서 어제의 단풍 산행을 다시금 정리해 봅니다...
어제, 밤과 꿈님...수고많으셨어요~~~!!!







삼각산 기슭을 물들이고 있는 단풍입니다..



칠성봉에서 바라다 본 삼각산 주봉인
백운대, 인수봉, 만장대인데 높은 능선에서
바라다 본 멋은 더욱 웅장해 보인다는 것 이였습니다.




가을의 정취에 취해 산행을
만끽하고 있는 대원들 입니다..
방학을 좀 길게 했더만 노랑 헤어염색을
하고 온 불량학생(?)이 있었습니다..
암튼 애나 어른이나 그 방학이 문제인 것 같아요...ㅎㅎㅎ




저녁 석양빛을 받아
가을의 정취가 한결 고즈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더랬습니다...^^




왜 아파트를 고층을 선호하는 지...
이리 산에서도 나타 나더만요...
전망이 좋더라구요!!!ㅋㅋㅋ




산행을 거의 다 마치고
삼각산 입구에서 맞닥트린
가을의 모습입니다..

저도....제게 닥아서는 황혼이
저리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과꿈
    '05.10.21 11:05 AM

    ㅎㅎㅎ^^ 안녕들 하시온지요? 거북님들 쬐끔 도와드렸다고 왠 칭찬에 감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제 산행의 피로를 풀라고 비까지 촉촉하게 내리는 아침~ 님들 편안한 하루 되셔요^^
    그리고 실례가 아닌지 몰라도 사진 설명중 오류가 있어 정정해드리면,
    두번째 사진에서 원효봉에서 본 것이 아니라 칠성성 아래로 바로 잡아드립니다~
    그리고 다섯번째 사진은 의상봉의 모습임을 부연해 드립니다~
    조심산행 멋진 가을 즐기셔요^^

  • 2. 밤과꿈
    '05.10.21 2:56 PM

    우우우ㅜㅜ하하하하ㅏㅏㅏㅏ^0^~
    안나돌리님 정말 죄송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름이 아니옵고 '칠성봉'을 ;칠성성'으로 잘못 올렸는데 그 사이에 칠성성으로 고치셨군요^^
    거듭 죄송합니당~

  • 3. 안나돌리
    '05.10.21 11:18 PM

    에궁..제가 모르면 이리 고생입니다용!!!ㅎㅎㅎ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72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74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46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65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200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09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06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50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8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01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95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2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27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71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23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73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9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3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02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90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84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60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61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20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14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