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하핫, 저도 아가 자랑합니다. 81일 되었어요.

| 조회수 : 1,29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9-26 20:07:54
아래 분 아기 사진 보고 저도 자랑하려고 올립니다. 하핫.
정말 더운 7월 8일에 아기 낳고 한여름 그대로 가슴팍으로 안은 채 아기랑 고생했네요.
정작 집에 오니 힘든 건 아기 보다 더위일 정도로 이번 여름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큰 아기 보면 언제 힘들었나 싶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9.26 8:16 PM

    에공~~~예뻐라!!!
    천사같으네요~~~^^

    사랑이 뭉클 뭉클 샘솟지요?

  • 2. azalea
    '05.9.26 8:24 PM

    앗, 안나돌리님. 정말 사랑이 샘솟아요.
    제 홈페이지 메뉴 보시면 오른쪽 끝에 왜 조그맣게 사람 아이콘 2개 있잖아요. 거기 차렷하고 있는 남자아이 아이콘 누르면 우리 시우 육아일기 있어요.^^
    키우는 게 힘들면서도 크는 게 너무 아쉬운거 있죠. 둘째는 벌써 입양하기로 결정했어요. 2~3년 정도 후에 딸아이 입양하려구요. 이번에 시댁가서 허락도 받아왔어요. 으쌰!!

  • 3. 안나돌리
    '05.9.26 8:27 PM

    대단하세요...
    무조건의 사랑을 실천하구 계시네여~~
    아가..건강하게 잘 키우시고요!!!
    어제...시우사진은 잘 보았는 데...
    발자국을 못 남기고 왔답니다~~~^^

  • 4. 지우엄마
    '05.9.26 8:40 PM

    아가가 넘 예쁘네요
    웃는얼굴을보니 이세상에 근심,걱정은 하나도 없을것같네요^^

  • 5. 돼지맘
    '05.9.26 9:19 PM

    앗...우리딸내미랑 비슷해요.
    이제 6개월이 넘어서는데.
    넘 귀엽당..

  • 6. 김혜경
    '05.9.26 11:08 PM

    하하...명랑아가네요...

  • 7. 레먼라임
    '05.9.28 9:18 AM

    백만불짜리 미소네요.
    통통한 볼이 참 예쁘고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일 것 같아요.

  • 8. 날으는원더뚱♡
    '05.9.28 8:08 PM

    아기의 웃는 얼굴이 바로 천사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79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79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47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68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202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12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0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50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9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03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96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2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28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71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25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75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9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3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03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90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84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61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61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20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1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