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출출하시죠?

| 조회수 : 1,666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09-26 00:03:42
야밤에 죄송합니다.. 만..
부산 사시는 분들이나 사셨던 분들은..
요 세팅이 무얼 위한 것인지 아실테지요.





사각사각 씹히는 부추무침이 잔뜩! 새우젓도 보입니다.






자, 아~ 하고 입 벌리세요~






구수하고 담백한 돼지국밥 드세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나
    '05.9.26 12:44 AM

    정구지 무침에 침이 고이네요...^^

  • 2. 경빈마마
    '05.9.26 12:51 AM

    오 마이 갓~

  • 3. 때찌때찌
    '05.9.26 12:16 PM

    오홍.....ㅋㅋ자주자주 먹고 있습니다.....입맛 없을때.......ㅋㅋ

  • 4. uzziel
    '05.9.26 12:35 PM

    별루 출출하다는 느낌 없었는데...
    갑자기 배가 무지하게 고픈 느낌이 드네요. ^^*
    넘 맛나 보여요.
    돼지국밥 말로만 들었는데....산나님은 경상도 분이신가요?
    정구지는 경상도에서 쓰는 말인거 같은데...

  • 5. 산나
    '05.9.26 2:01 PM

    부산입니다.
    우째 부추라고 하면 맛없게 들리는거 있죠...^^

  • 6. 챠우챠우
    '05.9.26 3:09 PM

    정구지 경상도에서 쓰는 말 맞아요. ㅎㅎ
    부추보단 웬지 정구지가 더 정감이 간다는..

  • 7. 여진이 아빠
    '05.9.26 7:21 PM

    전라도입니다.
    여긴 소불이라고도 하고 솔이라고도 하지요

  • 8. 날으는원더뚱♡
    '05.9.26 7:28 PM

    으앗! 정구지를 보고서는 바로 돼지국밥이다 라고
    알았습니다. 새우젓 넣고 정구지 넣고 떠먹으면서
    양파와 생마늘을 막장에 찍어서 먹으면. 아! 맛있겠당.

  • 9. 라니
    '05.9.26 10:31 PM

    아이~~~신경질이 나려구 합니다. 돼지 국밥은 어찌 만드는지,, 정구지 무침은 식초와
    참기름 소금을 넣어 만드셨는지 궁금합니다. 리플 기다리는 소생입니다. 저도 먹고파요...

  • 10. 브리지트
    '05.9.27 12:23 AM

    돼지국밥 먹고 시퍼라~~~

  • 11. 강두선
    '05.9.27 1:23 AM

    돼지국밥이라는건 처음 들어봅니다만,
    윗분들 리플을 보니 그리 맛이 있나보군요?
    부산지역의 별미 음식인가요?
    (순대국밥이랑 맛이 비슷 하려나...?)

  • 12. gloo
    '05.9.27 9:58 AM

    라니님~ 제가 만들지는 못하고 사 먹었어요.
    삼년전만해도 돼지국밥은 냄새도 못 맡았던 저인데..
    요즘은 어디 돼지국밥이 맛있나 소문듣고 찾으러 다니고 있답니다.

    강두선님..
    순대국밥이랑 비슷할 거예요.
    이쪽은 돼지국밥이 기본이고 그 국물에 순대국밥 만든다고 알고 있거든요.

  • 13. 고운마음
    '05.9.27 11:39 PM

    제가요즘 다이시작했는데 오늘이 첫날이어요. 그런데 지금 너무 배고파요.
    너무 먹고시퍼라...

  • 14. 현수
    '05.9.29 12:27 AM

    성지곡 수원지에서 나와...입구....즉 서면 내려가는 길쪽에 돼지국밥집이 많더라구요.
    갈때마다 맛은 달라지지만...그래도 먹을 만해요.

    가을이라 성지곡갔다가..수원지 안에서는 파전이랑 막걸리는 필수로 먹고,안줄려는 커피까지 얻어먹고서는
    그래도 배고프다는 울남편은 입구쪽에서 돼지국밥 말아먹고 온답니다.^^
    꼭 고기 많이 달라고 해야,즉 단골인 척을 해야 푸짐하게 줍니다.
    어느날은 국물에 가까운 국밥만 내놓기도 해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한숨 2 연두연두 2026.02.14 410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648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135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357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397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649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720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40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698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35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14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23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89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58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78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885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05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1,98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20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04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76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70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87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785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