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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답답했던 속이..

| 조회수 : 1,627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5-09-25 22:22:46
확 풀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황량...
그냥 창가에서 보는 하늘이 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elsea
    '05.9.25 10:35 PM

    엉클티티님..
    이런 아름다워서 눈물이 다 날는
    풍경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2. 엉클티티
    '05.9.25 10:37 PM

    꼭 보시고 싶다면....음....우선 임진각을 가셔야합니다....
    거기서 지금 평화축전을 하는데요....
    별로 볼 건 없습니다....그냥 바람을 좀 쐬겠다는 생각으로 다녀오시기는 좋구요...

  • 3. uzziel
    '05.9.25 11:11 PM

    정말 아이들이랑 함께 가면 참 좋을거 같은 곳이네요.
    탁~~~트인 느낌이 넘 좋아요. ^^*

  • 4. 한번쯤
    '05.9.25 11:29 PM

    웬 그림엽서? ????????좋습니다

  • 5. 돼지맘
    '05.9.26 3:32 AM

    ㅎㅎㅎ 티티님 도배하시는 사진을 보니 8.15에 제가 간 코스 그대로 가신것같습니다.
    거기 쇠붙이들을 자연그대로가 좋다고 페인트칠안하고 녹이 난 그대로 있는 모습에 처음엔 색감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옆에 가니 좀 생경스럽더이다.
    그런데 아래 개사진은 해이리에 있는 집 아닌가요?
    전 해이리집들도 이집 저집 구경다녀봤는데 너무들 비슷하게 지어서 도리어 차별성이 없어서 보기가 좀 그랬습니다.
    짓고 있는 집에도 들어가서 구경하기도 했었다죠.
    넘의집 앞에 서서 '우리집' '우리집 차고'라고 손짓하며 찍어보기도했는데 그후에 롯데마트 비앤큐에 가서 800만원대가 넘는 부엌을 디카로 찍고있으니 신랑이 그러더군요
    '이것도 우리집 부엌이럼서 싸이에 올릴거냐?'
    도배인데도 티티님 사진마다 다 쳐다보게되네요
    맛있는 집 소개하는게 빠져서 아쉽긴하지만...
    제가 신랑 선배랑 어디 갈까 궁리할때 티티님 사진 보여주면서 맛집들 선정하고 갔다는거 아닙니까.
    그분이 어느사이튼데 이렇게 잘되어있냐고 감탄을 금치못하셨다는....ㅎㅎㅎㅎㅎ
    좋은 한주 맞이하시고 다른 사진들 기대하겠습니다.

  • 6. peacejung
    '05.9.26 5:43 AM

    화랑에 걸려있는 그림같아요. ^.^

  • 7. bingo
    '05.9.26 9:53 AM

    엉클티티님의 도배는
    흠...용서가 되는군요. ^^
    좋아요 아주 좋아요~~

  • 8. wine
    '05.9.26 11:23 AM

    저....
    주인장님께
    ##을 쬠 더 주시고
    "티티의 사진" 코너를
    마련해달라 하심... 어떨까요?

  • 9. 엉클티티
    '05.9.26 3:29 PM

    음...돼지맘님 음식사진을 찍어 논 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맛없는 집 사진 올렸다가 괜히 혼날 것 같아서 그냥 맛없는 집 음식은 제 하드에 저장만 해 놓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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