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홍콩에서의 첫날밤(???)~~

| 조회수 : 1,614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5-08-27 19:02:35
홍콩의 명동과도 같은 침사추이의
하버플라쟈에서 발이 부르트도록
쇼핑을 하고는 저녁도 배가 터지도록 먹었겠다!!!
차 한잔하러 바닷가가 보이는 곳을 거닐어 보았답니다...


바다를 끼고 있으면서도
주위에 둘러 싸인 산세는 꽤 가파른 것이....
심상치가 않더군요~~


쇼윈도우의 모습이 창가에 비치어진
바다풍경입니다... 제 개인적 합성작품이 저얼대~~ 아닙니다...ㅋㅋ


가을의 쓸쓸한 부둣가가 연상되지만...
에공~~후덕지근하고 습한 우리나라 장마철 날씨랄까???


저녁식사후
차한잔하러 찾아 든 멋진 분위기의
길거리 카페입니다...분위기가 쥑여 주던군요...
아~ 나의 님은 어디 계실까???
흐흐... 울 남편 마누라도 없는 서울서 쓸쓸히~~~
같이 왔음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잠시 우울모드....ㅋㅋㅋ


차 한잔으로 이국의 흥취에 젖어 본 아름다운 시간이었답니다.....


가로등 불빛아래서
시라도 한귀절 읊으면 좋으련만..
생각나는 시상이라곤~~~아!!! 좋오타!!!!
흑.....메마른 나의 감성이여~~~~


홍콩의 첫날밤은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었습니다......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발트블루
    '05.8.27 8:09 PM

    첫날밤(???) - 제목만 보고 좀 야한건가 했더니~ ㅋ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부럽부럽 ....

  • 2. 임현주
    '05.8.27 9:17 PM

    회사다닐때 갔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정말 좋았는데...

  • 3. 미카엘
    '05.8.27 10:01 PM

    저도 10년전에가보곤 다시갈기회가 없었는데...
    올해 가기전에 한번 가볼려고요
    좋은곳 맛있는곳 있으면 자주 올려주세요
    찾아가볼께요^^

  • 4. 맨드라미
    '05.8.27 10:34 PM

    대장님~~
    홍콩에 계시군요..좋으시겠어요.
    저도 몇년전에 가족여행으로 갔었는데..좋았던 기억만 납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배타고 홍콩섬(?)으로 건너도 가보시고..
    기억나는 것은 아침 일찍 일어나 강을 따라 산책했던건데...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감사하는 사람들은 도도/道導 2026.07.05 140 0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305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236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880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483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026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2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29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78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918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86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43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904 2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29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1,000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20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16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32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52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17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14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00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94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50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51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