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침 새소리에 잠이 깼어요^^

| 조회수 : 946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5-07-19 06:34:15
저희집 아침 베란다에서 바라본 전경이에요....
지방 광역시의 아파트 단지이지만 운좋게 등산로가 바로 앞에 있는 숲이 보이는 아파트랍니다...
아이둘에 24평이라고 .... 수납공간 부족하다고.... 큰애 책상놓을 공간이 없이 방이 작다고... 가끔씩 투덜거리고 있기는 하지만 저같은 부엉이과를 아침 5시 48분에 기분좋은 새소리로 깨워주는 고마운 집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벌써 매미소리가 진동을 하네요..^^
아이둘맘 (como0108)

7개월, 7살 아이둘의 엄마이며 직장맘입니다. 아직도 살림솜씨가 늘지않아 내심 스트레스가 쌓여가던 중 알게된 82에서 새로운 힘을 얻게 됩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35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45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32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42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92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785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99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47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2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91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89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0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20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63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17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69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97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88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79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57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59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1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07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