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둘째 남자아이예요
어린이집 다녀와서는 혼자 목욕한데고 욕실에 들어가더니
지우가 젤로 좋아하는 젤리신발을 갖이고 들어가 변기통 위에 나란히 놓고
머리감는다고 컵에 물받아서 머리에 뿌리고 (그냥 머리만 적신답니다.ㅋㅋㅋ)
발닦는다고 하더니 조금한 대야에 물받아서 물장구만 치더라구요.
그래놓고 목욕 다했다며 큰소리치는 우리아들...
거실은 온통 물바다가 되었답니다.ㅎㅎㅎ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아들 이렇게 놀아요
지우엄마 |
조회수 : 2,00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5-07-04 23:40:38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태풍곤파스가 ȥ.. 7 2010-09-02
- [줌인줌아웃] 즐거운 휴가^*^ 4 2006-08-12
- [줌인줌아웃] 찔레꽃 3 2006-06-17
- [줌인줌아웃] 2006 할미꽃 2006-04-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봄이와요
'05.7.5 12:56 PM - 삭제된댓글계속 두다보면 여섯살 후반기쯤 되면 제법 진척된 정도의 씻기를 하고 나옵니다.
그래도 머리에서는 항상 샴푸냄새가 코를 찌르지요.
7살 초반이 되면 샴푸냄새가 연해지며 제법 샤워스럽게 하고 나옵니다.2. 이연정
'05.7.5 9:22 PM우리 아들도 저러고 놉니다요. 하루 온종일 목욕탕 들어갈 생각만 하고 살죠.호호호호.
비록 욕실은 물바다지만 아들이 물을 만지면서 느낄 행복감은 정말 태평양바다같겠죠?
그래서 좀 참습니다...호호호호3. 지우엄마
'05.7.5 11:56 PM이연정님 글처럼
아이가 느낄 행복감에 참고 또 참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 도도/道導 | 2026.07.03 | 58 | 0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965 | 2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743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260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198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802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03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49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76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00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91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91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23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68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21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72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56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92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599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89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83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59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60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18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10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