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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

| 조회수 : 1,48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5-31 09:57:00

그냥...
저리 꿋꿋이 서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나...꿈만 꾸고 사는 것은 아닌 지....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지향
    '05.5.31 10:03 AM

    전 여태 남에게 저렇게 꿋꿋하고 의연하게 보이고 싶어 안간힘을 쓰며 살아왔는데 문득 밀려드는 외로움과 자괴감...
    이젠 약하게 주저앉은 모습도 보이고 싶어요^^

  • 2. 안나돌리
    '05.5.31 10:11 AM

    미래지향님~~~
    어쩜 제 마음을 이리 간파해 주시는 지...
    저도 요즘 그러네요...
    한편으론 이게 나이가 드느 것일까 하는 허탈감?~~

  • 3. 오두막집
    '05.5.31 10:12 AM

    잘~ 사시고 계시잖아요..
    하나의 단점도 없이 사시는분 있겠어요?
    약간의 장애가 있어야 공부도 되고 하심도 되고..뭐..그렇잖아요..
    잘 아시면서요..

  • 4. 엉클티티
    '05.5.31 10:18 AM

    계속 구름사진이....
    혹시 괴로운 일이라도.....ㅋ....미래지향님도.....
    세상 웃기잖아요....재밋고...ㅋ

  • 5. 미래지향
    '05.5.31 11:13 AM

    겉으로 강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더 여리다고들 하는데...제가 그런 사람...나약한 모습보이는 거 자존심 상해서 의연한 척 태연한 척...척척척...안나돌리님 말씀처럼 나이가 들어가니까 그런가봐요.
    요즘은 주책스럽게 남얘기도 잘하고 빈 틈을 많이 보이는 사람들 괜히 부러버요^^
    그치만 결코 그러지 못하는 자신임을 알기에...

  • 6. 미소조아
    '05.5.31 11:52 AM

    오~~~돌리대장님..사진들이 오늘 넘 좋네요..구름..나무..보니까 맘이
    편해지네요..산에 올랐을때 바라보는것같기도 하구..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 7. 여진이 아빠
    '05.5.31 10:53 PM

    제목이 송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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