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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길가의 꽃들..

| 조회수 : 1,335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5-29 20:17:04
집안에만 앉아 있으려니 날씨가 넘 좋아서 운동화 신고 무조건 나갔습니다. 물론 카메라 옆에 차고..
집에서부터 요트 경기장..(집이 해운대 요트경기장 앞이예요).. 올림픽공원을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리더라구요.


사진을 찍으면서 길가의 작은 꽃들도 놓치지 않으려고 최대한 애를 쓰는데.. 정말 작은 꽃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꽃들이 피는 걸 보면.. 시간 가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되네요.
2주전만해도 개망초꽃이 피질 않았는데 이번에는 길가에 잔뜩~

이름을 다 몰라서.. 안 적었는데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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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네르바
    '05.5.29 8:44 PM

    ^0^

    9. 붓꽃
    이거만 알아요.
    우리집 마당에 해마다 이맘때면 늘 피어서...

  • 2. 안나돌리
    '05.5.29 9:04 PM

    두장만 더 찍지 그러셨어요??
    넘~~사진이 좋아서 카렌다 만들면 딱 이겠는 데...
    이렇게 작은 꽃...너무 좋아해요...
    정말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 3. gloo
    '05.5.29 9:21 PM

    7, 9는 개망초 맞죠?

    안나돌리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찍은 꽃이 좀더 있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흔들린 게 많더라구요..

  • 4. 강금희
    '05.5.29 9:22 PM

    2. 토끼풀꽃
    7. 개망초
    10. 타래난초

  • 5. 자자
    '05.5.29 9:35 PM

    이쁘네여.

  • 6. 햇살
    '05.5.29 10:06 PM

    너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잘봤습니다.

  • 7. 솔향기
    '05.5.29 10:11 PM

    3번은 솜양지꽃이라고 나와있네요.
    너무 이뻐서 우리꽃100가지(현암사)를 얼른 꺼내보았는데 3번!만 나와있는것 같은데요.
    사진 너무 잘찍어셨어요. 저희집 관음죽 밑에 어느날 세들어 살면서 꽃피운애가 1번인데요,이름 너무 궁금해요.

  • 8. gloo
    '05.5.30 9:08 AM

    6번은 등심붓꽃이라하네요.
    가까이에서 찍어 그렇지 실제로는 손톱만한 작은 꽃이랍니다.
    꽃이.. 딱 하루만 피었다 진다는군요...

  • 9. 한지영
    '05.5.31 9:56 PM

    넘 이뻐요, 한장만 가져 갈께요.^^

  • 10. 별바다
    '05.6.1 10:02 AM

    1번 사랑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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