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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대포항에서...두번째....

| 조회수 : 1,39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5-20 15:44:50
비가 부슬부슬오는 바람에 문턱에서 호객하는 사람에게 안내받아 횟집으로 올라갔습니다만....
계속 새우가 아른거렸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쭈영
    '05.5.20 4:07 PM

    먹고싶당 가격도 넘 예쁘고..

  • 2. 안나돌리
    '05.5.20 4:10 PM

    정말 싸네요~~~
    전 주로 동명한을 가는 데...
    새우튀김먹으러 대포로 가 볼까나??

  • 3. 엉클티티
    '05.5.20 5:04 PM

    안나돌리님은 대포항에서 가까운 곳에 사세요???
    부럽스~~~

  • 4. 안나돌리
    '05.5.20 5:18 PM

    히히... 티티님~~
    서울 한복판에 있어서 죄송!!ㅎㅎㅎ
    어쩌다 동해안으로 뜰때 얘기죠~~~~

  • 5. 깍지
    '05.5.20 8:21 PM

    대포항은 넘 알려져선지 모든게 넘 비싸요~
    해변가 시장통에 줄지어 선 새우튀김 빼구~
    머리통(?) 달린 새우를 통째로 튀겨 놓았져. 먹음직 스럽기는 한데....
    대포항 에서 조금 떨어진 위쪽 ~~항( 나의 건망증!!)에 횟감도 싸고 넘 붐비지 않아 좋아요.
    아~ 한동안 못갔네요~ 가고 시퍼 동해안....

  • 6.
    '05.5.20 9:11 PM

    깍지님,,, 혹시 외옹치항 말씀이신가요??? ㅎㅎㅎ

  • 7. 엉클티티
    '05.5.20 11:40 PM

    좀 비싼편인것 같아요....
    일단 가격이 비싸면 음식 들어와도 흥이 안나죠....
    제 생각엔 저런 분위기의 음식점들은 좀 저렴하고 북적북적하고 부딧히면서 먹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소리도 좀 지르고....

  • 8. 쭈니맘
    '05.5.20 11:55 PM

    새우튀김 넘 먹고파요...1
    2마리에 3000원 가격이 넘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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