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문학경기장에가서 운동삼아 한바퀴 산책하고
왔어요. 아빠는 사진찍기에 바쁘고
아이들은 경기장내 놀이터에서 신나게놀고
돌아오는길에 너무 덥다고하여 우유를 주었더니
문학경기장 바닥이 우리집 안방인지
맨홀를 배게삼아 누워버렸답니다.
하늘를 바라보니 신원한듯 좋아라합니다.
지나가는 사람은 이상하다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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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안방입니다.
지우엄마 |
조회수 : 1,983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4-25 1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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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yuni
'05.4.25 6:20 PM아아악~~총각!!
월매나 힘들었으면...ㅎㅎㅎ2. 루시맘
'05.4.25 7:12 PM정말 힘들어보이네요 ~ㅋㅋ
3. 따로
'05.4.25 8:14 PM너무 귀엽네요.
아이들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이들이 부러워요.ㅋㅋ4. 푸우
'05.4.25 10:19 PM제목보고 사진 여는 순간,, ㅎㅎㅎㅎ 뒤집어집니당,,
이 야밤에 미친 ㄴ 처럼 웃고 있어용,,,5. champlain
'05.4.26 12:28 AMㅎㅎㅎ 건강하고 귀여워 보이는 아이들이네요.^^
저희 애들도 이래요..6. 프리치로
'05.4.26 1:56 PM너무 귀엽네요..ㅎㅎ
즈이애들도 저렇게 벌렁 누워있는거 참 잘하죠..
여름이면 저기 길바닥 분수가 있다는게 좀 다르고...ㅎㅎ
저 아는 사람은 분수 나오는데서 그렇게 편안하게 누워있는놈은 몇십평생에 처음 본다고 하더군요..
울 애들이 그래선지..
애들이 저러는걸 보면 너무너무 귀엽고 정가고 내새끼 같고 그렇네요...7. 미스마플
'05.4.26 4:09 PM저도 뒤집어지고 있습니다.
여기 새벽 두시 넘은 시각인데.. 식구들 깰까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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