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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안녕하세요? 삐악이입니다...
빨리 사진으로 인사 드리고싶었지만
조리원 나온후 태열이 심해서 고생을 좀 하는 바람에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여...
다행히 지금은 보시다시피 뽀샤시 피부로 돌와왔어요
그때 엄마가 맨날 제 얼굴 보구 울다가
결국 외할머니네로 와서 한달째 눌러 살구 있지요...(갈 생각을 안해요)
울엄마는 아무래도 육아에 소질이 없나봐여...
제가 잘 먹고 잘 자고 순한편인데도 여전히 쩔쩔매는거 보면요...
여기선 외할머니랑 이모가 많이 봐주는데도
오는 전화도 제대로 못 받는다며
주위사람들에게 연락 못하는거 알아서 이해하라구 하구요....
늘 잠 못자서 피곤하다구하고....
뭘 해도 어설프고 불안해보이구 그래요...
언젠가 익숙해질날이 오겠죠?
그러면 엄마가 예전처럼 좋아하는82쿡에 자주 놀러올거예요...
저두 잘먹고 잘자고 잘 클테니
저희 엄마에게 화이팅하라구 힘 좀 실어주세요...
그럼 이만 물러갈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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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푸우
'05.4.25 1:04 AM아짱님,,아가 이름이 고품격스러운데용,,
피부도 뽀사시 하고,, 넘 예뻐용,,,2. 여름
'05.4.25 1:08 AM엄마 닮았네요.
피부가 예술이어용.3. 깜찌기 펭
'05.4.25 1:12 AM조리원의 예쁜발주인공이 저만큼 컸어요? ^^
울 지원이랑 비슷하게 태어난 녀석이라, 사진 기다렸답니다.
피부가 진짜 예술이네요..4. 박하맘
'05.4.25 1:28 AM지안.....이름도 넘 이쁘구요.....사랑스러워요...
울 애들도 언제 저런때가 있었나싶게 금방 커버려서.....^^
태열있던 애들은 키우면서 잘지켜보셔야돼요...
아토피증상보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제경우도 그렇구요....
정말 보석같은 지안입니다....이뻐요...^^*5. champlain
'05.4.25 5:02 AM피부가 뽀송뽀송 넘 이쁘네요..
그리고 벌써부터 얼굴에 엄마 분위기가 나서 신기~신기~^^6. 아라레
'05.4.25 8:31 AM지안이...이름만큼 얼굴도 너무 예쁩니다.
아짱님, 얼른 육아에 익숙해 지셔서 82에 자주 놀러오시길..7. 꽃게
'05.4.25 8:40 AM아이구 예뽀라~~
그런데 지안아
아줌만 좀 걱정되는 것이 있는데....
혹씨 아짱엄마가 널 너무 너무 예뻐해서 네가 귀찮지나 않은지?ㅎㅎㅎㅎㅎ
빨리 크렴.8. yuni
'05.4.25 9:24 AM지안이 안녕???
엄마 많이 닮았네.
애구 예뽀예뽀... 쪼옥~~(*^3(^^*)
┏(^^)┛←아짱님 몰래 뽀뽀하고 튀고있슴.9. 재은맘
'05.4.25 10:59 AM엄마 닮아서..아주 이뻐요...
저 뽀얀 피부...
아짱님..이쁘게 잘~~키우세요10. 오이마사지
'05.4.25 11:44 AM아짱님,,미니어처네요,,ㅎㅎ
홧팅!! 입니다,,^^11. 코코샤넬
'05.4.25 2:07 PM꺄~~~ 지안아 안뇽~~
난 코코샤넬 이모란다.
아빠 엄마를 닮아 피부도 하얗고 이뿌구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12. 조용필팬
'05.4.25 6:11 PM너어~~~먼 이쁘네요
정말 엄마 닮았군요
피부가 장난 아니네요
화사한 봄처럼 화사하네요13. 포비쫑
'05.4.25 7:37 PM벌써 머리핀을 .....
울딸은 20개월인에도 머리카락이 거의 없네요
너무 예쁘네요
이쁘게 키우세요14. 모란
'05.4.26 8:12 PM아짱님 애기 많이 컸군요...^^
예쁘게 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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