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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 조회수 : 1,208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5-04-22 19:45:01
요한바오로 2세의  선종으로
새로운 베네틱토 교황의 선출(콘크라베..)
이런 시즌의 이슈와 맞먹어서
읽게 된 소설입니다.

나이 서른 후반에...
독서삼매경에 포옥 빠져서..
두권의 책을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 정도로 재미와 스릴과 긴장과 궁금증과...

작가의 치밀하고 명석한 두뇌와 관찰력에
넉  다운 됐습니다..

아직도 그 책이 가져다준 감동과 충격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로마에 가고 싶어요...바티칸에....)-->적금 넣어야 겠습니다.*^^*

집중하고 싶은 일을 찾으시는 분들...
읽어보세요...
chelsea (nsha)

주부 8년차,,하지만 살림솜씨는 초보.. 배울게 많은 얼렁뚱땅 엄마예요. 많이 가르쳐 주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나
    '05.4.22 8:11 PM

    정신없이 빠져들게 하는 책이죠.
    전 다빈치코드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궁무처장...
    어쨌거나 마음을 참 아리게 만든 인물이었어요.

  • 2. 해랑벼리
    '05.4.22 11:23 PM

    전 그 책 사다만 놓고 아직까지 안읽었네요..
    누가 그 책 읽고 로마에 넘 가고싶어졌다고 하길래...
    저도 그 느낌좀 느껴볼라했더니만..
    게을러서 이 핑계 저 핑계로 아직도 안읽었네요..
    저도 오늘부터 꼭 읽어봐야겠어요

  • 3. mariah
    '05.4.23 12:29 AM

    이히히, 작년에 로마 댕겨와서 이 책을 읽었는데 넘 잼있었어요.
    소설속에 등장하는 곳들이 머리에 확확 떠오르고 장면들이 그려져서리..(앗 좀 재수없나요!?)

    갔다와서 읽어도 재미있고 가기전에 읽어도 재미있고,
    로마 가실 예정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읽어보세요!

  • 4. 두아이맘
    '05.4.23 1:48 PM

    다빈치코드와 같이 구입해서 단숨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읽고나서 바티칸궁과 아무나 들어갈수 없는 그 내부도 들어가보고 싶고
    진짜 그렇게 비밀통로들이 있을까하는 궁금증에...요즘 콘클라베때문에
    다시 생각이 나더군요 새삼스럽게...

  • 5. toto
    '05.4.23 9:18 PM

    다빈치 코드 보다 훨씬 재미있죠?
    이거 영화로 만들면 참 재미 있겠다고 보는 내내 생각했어요.
    로마 다시 가보고 싶어요.

  • 6. 멋찌
    '05.4.24 9:56 AM

    다빈치코드 읽고나서 연달아 1권 반쯤 읽고 있는 중이예요~^^

  • 7. 지나가다
    '05.4.24 10:18 PM

    음 저는 다빈치 코드를 읽고 난 뒤에 읽어서 그런가.. 구성이 다빈치 코드랑 너무 똑같아서
    좀 흥미가 반감됬다는... 다빈치 코드를 넘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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