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정말 다른가요???

| 조회수 : 2,330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4-06-12 00:40:05
오밤중에 가입했다 신고만 하고 마땅히 잘하는게 없어 아이들 사진 한번 올려봐요

동생이랑 아이들을 데리고 목욕탕을 갔는데 제가 마무리(??) 하느라 안에 있고 동생이 아이들만 데리고 있는데.....

주위 아줌마들 : 얘들이 남매에요?

동생 : 네~

아줌마 : 참 많이 틀리네.........

동생 : 엄마, 아빠가 틀리니까요

아줌마 : 어쩐지~  엄마가 틀려요~!!!

흑흑......  어쩜니까 엄마는 저하나인데도 이렇게 틀린걸

한동안은 동네 아줌마들이 울딸 어디서 주워 왔다고 확신에 차서 얘기들도 했다죠 ㅠㅠ

그런 딸이 얼마나 이쁜짓을 많이 하는지, 딸 없는 엄마들 무지 부러워들 해요

이상은 고슴도치 엄마의 자식 자랑이었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쮸미
    '04.6.12 7:19 AM

    둘다 너무 귀엽네요....
    둘이 똑같이 생기지는 않은거 같기도 하고......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딸 아들 다 가지신 능력있는 엄마시네요....부러워요...

  • 2. 김혜경
    '04.6.12 8:37 AM

    아이들이 닮지는 않았네요..
    따님 귀엽게 생겼어요....

  • 3. 솜사탕
    '04.6.12 8:45 AM

    전 눈섶 부분이 닮은것 같아 보여요. 그나저나.. 아이들이 모두 엄청 애교 있겠어요.. *^^*

  • 4. Green tomato
    '04.6.12 9:00 AM

    제,아들래미,딸래미도 어려선, 저리 안 닮았다고... 남매가 인물이
    바꼈써야 한다고, 하지만 딸래미 크면서 젖살 빠지더니 오빠얼굴과
    비스므리 닮아가던데요~ 기다려 보세요~! ^^

  • 5. 김혜순
    '04.6.12 9:15 AM

    이쁘기만 하구만...얼마나 이뻐요..
    요즘은 딸들만 보면..눈독을...

  • 6. 민들레
    '04.6.12 10:32 AM

    따님이 아직 어려서 아드님과 닮지 않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입매도 닮았고, 크고 잘생긴 귀도 많이 닮았는데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얼굴이 많이 바뀌잖아요..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7. 푸우
    '04.6.12 2:44 PM

    진짜 안닮았네요,,
    그래두,, 둘다 이뻐용,,

  • 8. mianz
    '04.6.13 2:05 AM

    후니도 잘 생기고 으니는 귀엽네요. 저는 아직 아이가 없는데 그게 맘대로 되냐는 남편의 비웃음에도 꾿꾿하게 내년에 딸을 낳을거라고 외치고 다닌답니다. 그냥 여자아이들이 넘 사랑스러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29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02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24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31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66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09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2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10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72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24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83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96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02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14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09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76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77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72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22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1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60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50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50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1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