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가족 초기대응탓 하지 마세요.
왜 그 가족탓을 하죠?
꼭 ㄴㅓ가 왕따 당한건 너의 탓이야 같은 행동 아닌가요?
전문가들도 그 가족의 대응이 문제란 소리 안하고
범죄의 의심을 할 부분이 없다는데.
그래도 피해자탓.
그리고 계속 이해가 안된다 상식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내 상식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데 남과 나는 다르고, 내가 잘못 생각했다고 생각을 못 하는거에요?
1. ..
'21.5.30 12:38 AM (117.111.xxx.24) - 삭제된댓글인간 같잖은 것들 할 말 없으니 그러는거죠
2. ...
'21.5.30 12:38 AM (223.39.xxx.107)미친것들이예요
유튜버것들은 돈때문에 그렇다 해도
거기에 미쳐날뛰는 사람들은 답없어요
처참해요3. 그런데
'21.5.30 12:38 AM (110.47.xxx.205)초기에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는 의아하긴 했어요.
이제 지난 걸 따지지 맙시다.
두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위로를!4. ㅇㅇ
'21.5.30 12:38 AM (123.254.xxx.48)살인마들 끝까지 남탓하는거 보세요.
5. 111
'21.5.30 12:39 AM (220.72.xxx.177)지네가 인터넷에 저지른 일들에 대한 당위성을 찾기 위한거죠...
6. ㄴㄴ
'21.5.30 12:39 AM (125.177.xxx.40)그러게요
별 왕따 가해자들 같은 개논리를 다 보겠네7. ..
'21.5.30 12:39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초기부터 뭐가 상식적이지 않느냐고 했었는데 사람들 정말 인간성상실이예요
8. a군
'21.5.30 12:39 AM (110.70.xxx.231)신상도털리고 얼굴도 다 나오고
친구도 사망해 충격
장례식장도 찾아가 조문도 못하고 여러모로 충격이겠어요
정민군도 너무도 안타깝고
정민아버지도 이해가 가요
친구 a군의 회복을 기도합니다
두 청년 모두 안타깝네요9. 이제
'21.5.30 12:39 AM (121.133.xxx.125)A군과 그 가족이 된건가요?
10. ..
'21.5.30 12:40 AM (117.111.xxx.24) - 삭제된댓글아니 언제 그렇게 익사 사고에 관심이 있었다고. 초기부터 정보가 없었다는 둥. 참나 별꼴이네
11. ..
'21.5.30 12:41 AM (223.33.xxx.27)초기부터 억측에 온갖허위사실 유포하는 자게에 어이털려서 PDF 따두고 있었는데 그알보고나서 좀 이제 달라지겠지 했는데 여전히 그 가족탓. 어우 진짜 열받아서.
12. ㅇㅇ
'21.5.30 12:42 AM (58.78.xxx.72)친구네 시간좀 지나면 고소할걸요 그냥 못넘어가죠 억울해서라도 꼭 해서 돈이라도 많이 받길
13. .........
'21.5.30 12:42 AM (58.78.xxx.104)가해자 논리라는게 맞지요.
지들이 여지껏 애먼사람 죽도록 괴롭혀놓고 그건 니탓이야~~ 그러네요.
잘못한걸 알았으면 미안해하고 사과를 해야지 끝까지 남탓에 멍청한데다 못되기까지 합니다.14. ..
'21.5.30 12:43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참 가증스럽네요..ㅈ
15. ...
'21.5.30 12:44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가증스럽네요....
경찰브리핑에 따라 모든걸 정리하나봅니다.
그 아버지는 그알에 나올게 아니라 정민 아버지 앞에 서야죠.16. ㄴㄴ
'21.5.30 12:45 AM (61.85.xxx.101)정말 지능낮은 사람 많다는걸 이번에 깨달았네요.
무식한데 신념을 가지면 이런 광기가 나타나는듯.17. ..
'21.5.30 12:46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특히 어이없는 건 친구가 정민군을 챙겼어야 했다는데 보니 친구는 끝까지 정민이 챙겼고 마지막엔 옆에 없으니 집에 간 줄 알고 친구도 집에 온 거 아닌가요?무슨 대학생이 유치원생 안 챙긴 것처럼 말하는지..안 그래도 정민군죽음에 멘탈 나가고 전국민 마녀사냥에 힘들 아이에게 더한 죄책감 심어줄려고 지랄발광들이예요.아주 칼로 푹 찔러 죽이고 싶은가 봐요
18. ...
'21.5.30 1:06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특히 어이없는 건 친구가 정민군을 챙겼어야 했다는데 보니 친구는 끝까지 정민이 챙겼고 마지막엔 옆에 없으니 집에 간 줄 알고 친구도 집에 온 거 아닌가요?무슨 대학생이 유치원생 안 챙긴 것처럼 말하는지..안 그래도 정민군죽음에 멘탈 나가고 전국민 마녀사냥에 힘들 아이에게 더한 죄책감 심어줄려고 난리난리.아주 칼로 푹 찔러 죽이고 싶은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