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단타 하시는분들 꼭기억하세요

ㅇㅇ 조회수 : 10,917
작성일 : 2026-05-14 13:53:50

남의 잔칫집에 왔으면 잔치국수만 감사히

먹구 돌아가는겁니다

잔칫집와서 수육 달라 갈비찜달라 욕심내는순간 그 잔칫집 노비됩니다

장투나 중기투자말고 단타 하시는분들에게만 해당됩니다

잔치국수만 먹구 빠지는거 잊지마세요

 

IP : 125.248.xxx.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4 1:55 PM (202.20.xxx.210)

    맞아요. 고점이 맞습니다. 자꾸 더더더.. 하다가 물리면 5년 지나도 제자리인 경우도 많아요 ㅎㅎ 요즘 시작하신 분들은 아직 주식판이 어떤지 몰라서 자꾸 만포인트 얘기함... 이상 주식 20년 넘게 한 사람 얘기..

  • 2. ...
    '26.5.14 1:59 PM (59.29.xxx.152)

    그런데 이번 주식장은 다르긴해요 들어갈까 망설이면 도망가있고 익절할까 하면 떨어져있고 흡사 코인장 같달까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 3. ...
    '26.5.14 2:01 PM (211.46.xxx.157)

    저 그래서 노비된게 몇개 있네요..ㅠㅠ 국수만 먹고 일어섰어야 하는데 가서 일해주게 생겼어요.

  • 4. ㅁㅁ
    '26.5.14 2:0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주식 20년 30년 했어도 , 이번 장은 과거와 달라서
    예전에 이랬다 이런것이 의미가 없어요

    말 타던 시대 사람이 자동차를 보고 위험해서 절대 타지 말라 하는것 같아요

  • 5. 더 혼내주세요
    '26.5.14 2:02 PM (183.78.xxx.150)

    제가 단타종목을 잡기는 잘잡는데 꼭 더먹을려다 물려요
    이게 안고쳐져요
    종목이 마침 좋은거라고 자꾸 욕심부리다 다음날까지 가다보면 다까먹고 물려요

  • 6. .....
    '26.5.14 2:05 PM (113.172.xxx.205)

    제가 단타종목을 잡기는 잘잡는데 꼭 더먹을려다 물려요.
    이게 안고쳐져요. 2222222
    전 팔고 나갔다가 10만원만 더 먹자하고 재진입 했다 물려서 손절하고 나와요.
    물려서 노비가 된 게 아니하,다 털리고 각설이 타령해요.

  • 7. ..........
    '26.5.14 2:06 PM (14.50.xxx.77)

    전 그렇게 올라가는 잡주에 올라타서 -1000만원이 종목 있어요.ㅠ_ㅠ...잠시 앉았다 일어나야지 하다가 눌러앉았네요.ㅠ_ㅠ

  • 8.
    '26.5.14 2:08 PM (175.209.xxx.58)

    그래서 목표 % 걸고 자동매도 하는게 나은듯

  • 9. ...
    '26.5.14 2:09 PM (220.95.xxx.149)

    종목을 잘 선택해야죠
    우량주로 단타해도 되는데 뭐하러...

  • 10. 주식
    '26.5.14 2:32 PM (223.38.xxx.224)

    물리는 이유가 더 먹을려다 장투하게 됨 ㅎㅎ

  • 11. 0,0
    '26.5.14 3:01 PM (39.118.xxx.241)

    맞습니다. 맞고요 ㅠ
    잔치국수만 먹자...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갈비찜, 수육말고 소박하게 비빔국수 한그릇 더 원했는데도.
    지금 내가 먹은 그릇, 남이 먹은 그릇 잔치집에서 설거지 중이네요 ㅠ 힘들다 힝

  • 12. ㅠㅠ
    '26.5.14 3:09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여러분 새겨들으세요. 저 1600 물려서 못 내리고 있어요ㅜ 특히 포스코홀딩스 고점에 들어가서ㅠㅠ

  • 13. 맞아
    '26.5.14 3:25 PM (211.234.xxx.22) - 삭제된댓글

    지금 남편이랑 폭소했네요 ㅋㅋㅋㅋㅋ
    우리는 잔치국수 한그릇도 못얻어먹고
    동그랑땡 한두개 주서먹고
    몇년 물려서 설거지만 해주고 나왔었다고ㅋㅋㅋㅋ

  • 14. 제 주변에
    '26.5.14 3:43 PM (106.244.xxx.134)

    초단타 하는 분 아는데 절대 욕심 안 내고 단돈 몇 퍼센트만 먹어도 바로 빠져요.
    대장주 이런 거 없고요.
    전업으로 오전에만 초단타 하면서 그 수익으로 생활하시더라고요.

  • 15. 맞아요
    '26.5.14 3:51 PM (221.138.xxx.92)

    노선을 정확해야합니다.ㅎㅎㅎㅎ

  • 16. ㅇㅇ
    '26.5.14 4:51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단타 잔치국수
    주변서 짤짤이냐고

  • 17. 산도
    '26.5.14 9:17 PM (119.66.xxx.136)

    말만 단타
    손가락은 장투
    단타쟁이들이 현실이죠.

  • 18. 하푸
    '26.5.14 10:22 PM (121.160.xxx.78)

    돌아다니는 짤에 있는 말을
    자기 생각인것처럼 여기다 쓰는 사람은 뭘까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910334

  • 19. ..
    '26.5.15 1:21 AM (118.235.xxx.119)

    잔치국수 먹고 싶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8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우울 04:26:07 117
1810377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2 기울어진 당.. 03:36:05 369
1810376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227
1810375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4 ... 02:33:01 364
1810374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380
1810373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46
1810372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438
1810371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6 겨울이 01:12:28 933
1810370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609
1810369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325
1810368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1,072
1810367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5 ........ 00:38:45 1,249
1810366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425
1810365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1,176
1810364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968
1810363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886
1810362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501
1810361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204
1810360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7 인식변화 00:09:48 1,663
1810359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284
1810358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460
1810357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387
1810356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6 2026/05/14 1,780
1810355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3,439
1810354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