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쉬는 날이네요.
보름달도 보시고
마음도 살림도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그래도
명절에도 일하시는 분들
고향에 못 가시는 분들
마음이 편치 않은 분들
살림이 넉넉지 못한 분들
몸이 아프신 분들
사람이 없어 외로우신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리 각박해도
추석만큼은
기회가 된다면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면 좋겠습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 조회수 : 396
작성일 : 2019-09-12 11:27:53
IP : 175.192.xxx.1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9.12 11:32 AM (180.230.xxx.96)원글님도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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