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후임으로 왔었던 김선영씨는 이상하게
못했어요.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힘이 영향에서는 하나도 없고
말만하면 분위기를 소심하고 맥없이 만들더라고요.
외모도 좀 초라한 것ㅊ처럼 보이고요.
지금 용형 보는데 곽선영씨로 바뀌었는데
이 사람은 프로그램 전체분위기와 딱 맞아요.
목소리에 힘이 있어서 그런건지
다른 사람 말에 하는 간단한 댓구도
분위기 살리고 좋네요.
송은이 후임으로 왔었던 김선영씨는 이상하게
못했어요.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힘이 영향에서는 하나도 없고
말만하면 분위기를 소심하고 맥없이 만들더라고요.
외모도 좀 초라한 것ㅊ처럼 보이고요.
지금 용형 보는데 곽선영씨로 바뀌었는데
이 사람은 프로그램 전체분위기와 딱 맞아요.
목소리에 힘이 있어서 그런건지
다른 사람 말에 하는 간단한 댓구도
분위기 살리고 좋네요.
곽선영이 잘 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김선영이 좀 맥빠지긴 했죠.
근데 엄청 좋다 이런 생각은 잘 모르겠던데.
일단 시즌5에 나오는 범죄들이 시즌 123에 나온 것에 비해 좀 재미없...(범죄가 재미있으면 안 되지만) 그런 느낌이라 그런건지.
김선영 왜 그랬을까요..
연기는 뭐 완전 날아다니는데 현실은..
굉장히 부자연스럽던데.
딴말인데 윤두준? 맞나요? 너무 달라져서 성형했나요?
곽선영씨와 같이 나온 모르는 남자가 윤두준이라고요?
김선영은 좀 액션이나 말이 거칠은거 같아요
곽선영은 말투가 배려도 있고 조심스럽기도 해서 듣기 편안한거 같아요
유명세를준건 익순이지만 제일 안어울리는 역인거 같고 이번 기자나 구경이때 역이 좋은거 같아요
윗님
그래서 전 김선영이 더 좋았어요.
범죄자놈들에게 욱해줘서.
그놈들에게 배려 조심따위.
거칠단 말 동의
가끔 너무 혐오스런 정색하는 표정이 보기 힘들었음
박진영 공연때도 다들 당황 또는 포커페이스 유지중인데
혼자 넋이 나간 표정이었죠.
말투나 표정이 안 그래도 힘든 프로그램에 더 힘들게 작용했어요.
범죄자 마주 보고 하는 리액션이 아니라
시청자가 봐야 하는 리액션이니 조금 톤 다운 했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