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대포 중태 백남기 농부님 가족 인터뷰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15-11-26 15:32:47
경찰의 태도는 폭력을 저질렀으니까 죽어도 싸다라는 것이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가릴 수 있는 문제였는데 그걸 가리는 절차도 없이 자의로 판단해서 처방을 내린 것이다. 
정말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 사이에 사라진 수많은 절차가 있다. 
민주주의 법치국가인데 법을 수호하는 경찰이 그렇게 절차를 무시하고 아빠에게 물대포를 들이댔으면서 법적 절차를 따진 뒤에 이야기하겠다고 하는게 도의적이로도 논리적으로도 안 맞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51701331&code=...
IP : 121.131.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26 3:32 PM (121.131.xxx.10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251701331&code=...

  • 2. 팟캐스트
    '15.11.26 3:40 PM (218.235.xxx.111)

    들어보니
    저 농민이 상당한 지식인이더구만요
    대학때부터 지금까지...저런 운동 같은거 계속 해온분이고..

    어쨋건....여러가지 사실로보면
    경찰은 살인 의도를 가지고 물대포를 쐈다고 밖에요

    물대포 수칙에 보면
    머리나 가슴은 쏘지 못하게돼있고
    사람이 다쳤을 경우에도 쏘지 못하게 돼있는데

    저 농민의 경우에는
    집중해서 목표부위를 정한후 쐈고(물대포 강도가 현정권이 최고로 높다고 합니다.
    수압을 조정할수 있는 장치가 있대요)

    쓰러진 후에도 계속 쐈고
    다른사람이 이 농민을 보호하기 위해 등으로 막았는데도
    계속 쐈고

    또다른 사람들이 이 농민을 옮기는 중에도 계속 쐇죠.

    살인이죠.살인.

  • 3. 구구절절
    '15.11.26 3:43 PM (66.249.xxx.249)

    옳은 말씀이네요

  • 4. 공권력이 국민에게 살인 행위나 다름
    '15.11.26 7:40 PM (182.215.xxx.8)

    없는 짓거리를 했는데.
    이렇게 조용한것 조차 너무 화나네요...
    대통령이 자국민 시위대를 is랑 비교를 하지를 않나..
    여기 게시판에도 관련글 가끔 보이면 댓글도 별로 없네요..
    참 나..... 이렇게 국민들이 깨어있지 못하니
    정권이 뭐가 무서워서 국민들 눈치를 보겠습니까..
    여기 대부분 분들 관심도 없고 다음에 김무성 뽑아줄 사람들 같네요... 에휴..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언론이 제역할을 못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87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3 ..... 15:44:15 163
1790286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 15:43:50 92
1790285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1 이런 15:43:35 180
1790284 운동하고 모카라떼 ㅇㅇ 15:36:38 130
1790283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드라마 15:36:07 233
1790282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2 한의원 15:34:45 132
1790281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1 ㅇㅇ 15:34:04 134
1790280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3 에휴 15:33:45 110
1790279 상속세 질문 2 1월 15:31:57 235
1790278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1 방학 15:30:56 190
1790277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3 ㅇㅇ 15:29:25 637
1790276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15:22:44 567
1790275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5 ........ 15:19:59 503
1790274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3 도배 15:19:39 381
1790273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4 친구 15:17:15 416
1790272 코스피 4913 :) 4 15:16:24 839
1790271 늙었다 .. 15:16:04 251
1790270 sk켈레콤은 왜?? 2 ........ 15:12:40 563
1790269 아파트 주방 누수 4 도움 15:12:10 329
1790268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14 노후에는 15:10:24 1,762
1790267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12 15:07:03 846
1790266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15:05:29 848
1790265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14:56:38 1,032
1790264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9 0011 14:56:23 1,685
1790263 주식 엔켐이요 8 봄봄 14:56:22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