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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개탕이요....

| 조회수 : 2,307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4-06-08 21:48:55
사진은 없구요. 왜냐면 제가 디카가 없거덩요.........ㅠㅠ

서산에서 다덜 굴밭을 구경하러 간 사이에 포트럭 파티때 남은 음식 챙기던 모습이 생각나서 저는 안가고

기둘렸다가 조개를 챙겼지요. 덕분에 친한 언니한테 인심도 좀 쓰고요....

그리고 오늘 아침 드뎌 냉동고에 잠자고 있던 조개를 꺼내서 물로 대충 씻고 물에다가 그냥 끓였죠.

간도 할 필요 없고 정말 아무 것도 안 넣고 조개만 넣고 끓였어요.

맛있던데요. 남은 조개는 청양 고추랑 모 이런 것들도 넣어서 끓여볼라구요.

담에는 좀더 있어보이는(?) 조개탕을 끓여서 키친 토크에 함 올려볼께요.

오늘 정도의 조개탕이면 하향평준화에 도움 된거 맞는거죠?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04.6.8 9:52 PM

    폰카랑 비디오도 잘 뜨는디.....^^

  • 2. 이론의 여왕
    '04.6.8 10:05 PM

    맞아요, 담엔 폰카로 찍어서 보여주세요.

  • 3. 나나
    '04.6.8 10:33 PM

    저랑 메뉴가 같으네요..ㅋㅋ
    전 욕심이 많아서 가져가 봉지에..가득 담아와서.
    탕 끓여 먹고도 냉동실에 아직 남았어요^^
    도전자님 아니었음,.저 집에서 조개맛 다시 못봤네요.
    다시한번 더 고마워요^^

  • 4. 김혜경
    '04.6.8 10:57 PM

    하하...맞습니다...근데 좀더 하향화 해야할 듯...

  • 5. 서산댁
    '04.6.9 9:32 AM

    이제 저도 다시 배워 디카 사용 좀 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 6. 다시마
    '04.6.9 11:36 AM

    디카 있음 뭐합니까. 올릴 줄 알면 뭐합니까.
    몸은 안 따라주고 목구멍은 포도청이고....?????

  • 7. 달개비
    '04.6.9 4:32 PM

    조개가 간을 안해야 간이 딱 맞더라구요.
    가져온 그날밤 어른들 드시게
    조금 끓였는데 살이 탱탱하니
    간도 딱 맞고 좋았어요.

  • 8. 경빈마마
    '04.6.9 11:36 PM

    서산댁님때문에 조개 참 맛나게 먹었어요..다시한 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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