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모짜렐라 듬뿍 핫 샐러드 소개드려요..

| 조회수 : 11,561 | 추천수 : 4
작성일 : 2017-01-03 12:48:32



아이들 방학이라

늦잠에..  게을러져서 ..

아침도 아닌것이 점심도 아닌 것이..

저만을 위해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야채 큼직하게 썰구요..




모짜렐라치즈랑  토마토도 큼직하게  썰어주구요...

오븐용기에  담아서..

소스 휘리릭  뿌려주세요..

소스는 취향껏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드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오일도 좀 넣고  발사믹도 좀 넣고... 했어요...




치즈 녹여서  완성~~

저는 빵이랑  커피랑...  냠냠...  ㅎㅎ

맛나게  먹었어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파티그린 (sheek0123)

82를 통해 많이 도움 받고 있는 주부입니다.. 요즘은 소소히 블로그에 글올리는 일로 즐거움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http://blog.naver.com..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년공원
    '17.1.4 4:15 AM

    그러니까...
    야채를 썰어 담은 다음에 오븐에서 익히는거죠?
    색다른 샐러드요리가 맛있어 보이네요.

  • 파티그린
    '17.1.4 8:56 AM

    애호박, 가지는 후라이팬에 살짝만 볶아줬어요.. ^^

  • 2. dudu
    '17.1.4 9:41 AM

    에고 맛나겠어요.
    쉬워보이구요..ㅎㅎ
    오븐은 몇도에 시간은 어느정도 하셨어요?

  • 파티그린
    '17.1.4 2:55 PM

    200도에 15분 했어요~~^^

  • 3. 추운날
    '17.1.7 9:13 AM

    꼭 따라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 4. 5번가
    '17.1.14 9:27 PM

    고맙습니당 ^^
    맛있겠다~~~~~~

  • 5. +_+
    '17.1.19 5:41 PM

    맛있겠어요!!!
    요즘 lchf식단 하고 있는데 이거 좋은 것 같아요! ㅎㅎ
    한번 해볼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3 고고 2018.05.19 4,627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825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6,017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5,771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718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61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89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97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229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81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920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40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144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6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442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62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78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85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79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603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26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808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48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69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64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15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31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65 12
1 2 3 4 5 6 7 8 9 10 >>